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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10/01/25 03:33









아마 카메라를 놓은지도 1년즘 된듯하다.
사진을 시작하고서 이번이 세번째이다.
이번이 가장 긴 동면이었다.

나름 작정을 하고 찍었는데
얼마나 안찍었으면 렌즈가 개판이다.

먼지때문에 별볼일 없는 사진이 되버렸다.
먼지가 쌓이는동안 카메라가 얼마나 욕을 해댔을지 참..









운도 잘 안받아서 막상 모니터로 보니 슬퍼진다ㅠ

@ 안양 비산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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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뷰파인더세상-2009/11/01 19:07




옛사진을 뒤적거리다가 신기한 사진을 발견했다.


대강 짐작으로 신기해했던거라서.. 맞는지는 몰라서 포샵으로 뒤집어보니..


앞으로 읽어도 뒤집어서 읽어도 시간이 같다...ㅡㅡ;
생각없이 찍은건데 참.. 지난사진 보면서 놀랬다..ㅎㅎ

정말 사진은 찰나의 순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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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뷰파인더세상-2009/10/31 00:10




사진도 다시 찍어야하는데..
해야지 해야지 하니까 못하나보다.
해야만된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
마음이 힘들어하나 보다.

이렇게 카메라를 썩히게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얼마나 안찍었으면 얼마전에는 녹쓴것을 발견했다.
씁쓸하기에 앞서 마음이 아팠다.
내가 그토록 아끼는 카메라인데 녹쓸게 내버려뒀다는 것에 마음이 너무 아팠다.
차를 가진자에게는 그 차가 그사람이 애지중지하는 '애마'이듯
나에게도 그와 같은 카메라인데. 내가 너무 소홀했다.
너무 미안하다.

다시 너를 통해서 세상을 보아야하는데.
아직은 그럴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다.
빨리 마음을 다잡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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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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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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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9/02/03 17:25

















앞으로 전진하는 사람,

그와중에 뒤로 후진하는 사람...

지금 시간이 흐르는 와중에도

누군가는 발전하려 노력하지만,

누군가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을것이다.





2008년 11월7일
@한남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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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9/02/03 17:21
















버스 왔다.
자- 타자.





 
2008년 11월 8일
@안양시 범계역 버스정류장












ps -원본 사진을 찾을수가 없어서 참 아쉬운 사진.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느낌인데.. (이것도 어쩌다가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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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뷰파인더세상-2009/02/03 17:09






























한강의 어느 다리에서-




지난해 2008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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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뷰파인더세상-2009/02/03 16:52










문득 지난사진을 보게 되었다.
뭐, 문득이라는 표현이 맞지는 않을거다.
작정을 하고 뒤적였으니..

작년 11월즈음인가, 동네 학원가
고깃집에서 삼겹살에 술을 종류별로 진탕
처먹었던 적이 기억나서 써본다.



(리뷰개념의 포스팅이 아니다, 잡소리 늘어놓는것이니 기대하고 들어왔다면 우측 상단의 X버튼을 누르자.)


요근래 일어난 용산참사와 촛불시위에 관련해서 잡다하게 좀 끄적여놓은걸로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보게되어서 왠만해서는 사회적인 부분에 대해서 언급조차 하고 싶어지지 않아졌다.
내 글을 재미나게 보지 않을 사람이라면 들어오지 말아달란 소리다.
뭐, 이딴놈이 다있나 싶을지 몰라도
다들 그럴거라 생각한다.

일단 잡소리하는데 쓸데없는 잡소리는 한쪽으로 미뤄놓고
얼마전에 육식을 좀 하긴했지만,
요즘들어서 고기가 너무 땡기는건 믿어의심치않는다-_-
원츄다 원츄.


요즘 심정이 참.. 내가 봐도 아이러닉하다.












사진 밑에 보면 써있겠지만, 복분자다.
복분자도 그냥 복분자가 아니라 와인이랜다, 블랙복분자와인.
세달가까이된 기억이지만, 맛있었다.
아웃포커싱으로 날라가버린 저 고기들과 함께 먹기에 안성마춤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쓸데없는 복분자와인보다
나름 마리아주가 맞는 '저렴한' 칠레산와인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지 아니할까하는 잡생각이 두둥실 머리를 드민다-_-;
사실 마리아주보다는 '저렴함'이 더욱 중요할듯하다.
(마리아주따지다 보면 빈티지까지 따지고 아주 볼만할거다;;)








기분좋게 진탕 술과 고기를 처먹었던 날은
현재로서는 3달전 이날이 마지막이었을거다.
지금은 돈도 없거니와... 기분좋은 일들
가운데 최악의 시나리오들이 나를 괴롭힌다.
진탕 술을 먹은것도 이것저것 다먹다 보니까
머리아플줄 알았는데
그렇게 머리가 아프지도 않았던것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포스팅인데
필자와 낯도 없으면서 여기까지 읽은 블로거라면
참 신기한 사람이다.
(...그냥한번 언급해보고싶었다. 찔리지 않을까 싶어서)

세달전 이날 매화수를 메인주로 달렸지만서도..(사실달렸다고하긴 좀 공병이 적다..)
안주는 고기로 먹다가 배가 부른 나머지 청양고추로 대신하기도했다.
먹을만은 했다.








구워놓은 고기사진은 없지만-ㅅ -
무진장 배가고프다...-ㅅ ㅜ
조금 있다가도 분명히 저녁을 못먹고 늦게 귀가할것이 분명한데....
...누나한테 저녁좀 사달라고 해야겠다..ㄱ-;;
(근데 사실 이틀째? 얻어먹고 있는지라.. 말을 할수 있을지도 의문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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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뷰파인더세상-2009/02/03 16:27














그저 목적없는 포스팅이다.

대략2주전에 mp3 팔려고
찍어놓은 이미 내손을 떠난 mp3 사진.

참 쓰기 편했지만,
이런저런 그다지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도 함께 있고
우선은 돈이 급했기때문에 팔아버렸다.

뭐 언젠가 필요해진다면
또 mp3를 사겠지.






















생각하고보니 요즘
너무 사진을 안찍는것같다.
어깨야 찌그러져라 하믄서
맨날 대략 7~8kg짜리
네셔널지오그래픽가방을 둘러매고 다닌다.

카메라를 당분간 두고 다니자 하니
손이 허전하고..
그렇다고 들고다니자 하니
척추의 비명소리가 들리는듯하고

어쩌라는건지..-_-
오늘부터무작정 좀 찍어보든해야겠다.
가뜩이나 요즘 할일도 없어서
멍때리고 있는 판국인지라
사진이라도 왕창 찍어서
포스팅이라도 좀 해야겠다.

뭐..내일부터는 조금씩 바빠지겠지만
다좋은데 월급좀 제날짜에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저 입대전까지 암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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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00:00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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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9/01/13 00:00






 

내가 심심할때면

어김없이 나의 장난감이 되어주는

 

 




167만원짜리 핸드폰들..

내가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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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8/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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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8/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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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8/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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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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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8/12/23 00:00


 


 

 

 

22일 눈다운 눈이 왔다.

 

 

내가 뷰파인더로 바라보는 세상...

 
















 

 

 

 

 

 

 

 

 

 

 

 

 

 

 

 

 

 

 

 

 

 

 

 

 

 

 

 

 

 

 

 

 

 

 

 

사진만 달랑 보고 가면 안되져^^

댓글도 이쁘게 달아주면 고맙겠습니다 :)

 

 

 

 

짤빵은 군필자(예정자)정도 되야 이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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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8/12/19 00:00


 








 

떠나고 싶다.

 

 






 

누구에게도

아무말없이

아무소식없이

떠나고싶다.

 

어디로든 떠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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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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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파인더세상-2008/11/12 00:00



 
2달러짜리 지폐는 수집가치가 높다고 한다.
희귀하기도 하다는데 뭐 그건 관심없고...-_-;;
그렇다고 한다-
어디선가 찍은걸 발견해서 퍼올립니다
뭐.. 불펌하시지는 않되 가져가실수 있으면 가져가시되 흔적은 좀 남기시구여..
다녀간 블로거 말고도 로그는 꾸준히 찍히고 있는데..
자꾸 흔적없으면 아이피 공개할꺼에요 <<ㅋㅋ
 
 

 

 
※깨져서 보이시면 클릭해서보셔야되요~ 가로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는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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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뷰파인더세상-2008/11/12 00:00



 
가을이 오긴 왔는데-
뭔가, 잠깐 들렀다가 바로 겨울로 가버리는듯..... 유유
 
난 가을이 제일 좋은데 말이죠 -_-;
 
 
 
 

 

 

 

 

 
>> 요즘들어서 자주 가는 길이에요-
    가을이 느껴지는 길거리-
 
 

 
>> 이건 그냥 옷가게에 마네킹을 찍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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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 윤삘
2008/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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