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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8 노래듣기
  2. 2010/10/06 싸이월드 투데이 올리는거..
  3. 2010/10/03 역시 트위터의 힘은 대단한듯..
  4. 2010/07/26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5. 2010/07/14 2010년 7월 13일...
  6. 2010/03/28 징하게도 놀았네. (3)
  7. 2010/03/15 왜이렇게 힘이빠지고.. 아플까..
  8. 2010/02/11 맥도날드에서 맥머핀을 사려고 했는데... (1)
  9. 2010/01/25 인생굴곡그래프?? 하하-_-
  10. 2010/01/21 '사진'에 대한 고민 (1)
  11. 2009/11/01 2009년.. 벌써 11월 입니다. (2)
  12. 2009/10/30 나도 참..
  13. 2009/10/30 탈출구.
  14. 2009/10/30 하하.. 실수였다. (1)
  15. 2009/10/30 2009-10-30 무제
  16. 2009/10/18 ...열심히삽시다!ㅜ
  17. 2009/10/07 맥은 왤케 어려운거야ㅡ_ㅡ (6)
  18. 2009/09/15 아고 머리야..ㄱ- (3)
  19. 2009/09/14 여교사 성희롱 노모자이크 원본 동영상...
  20. 2009/09/12 영화 다운로드!
  21. 2009/09/11 어힉후- 님덜 노모자이크 넘 좋아하시는거 아닌가요..?;; (2)
  22. 2009/09/09 '고교생이 여교사 성희롱' 동영상... '교권침해'라는 표현은 오버액션! (2)
  23. 2009/09/09 세닉스 S200 AS보냈어용..ㅠ(주절주절) (1)
  24. 2009/08/29 세닉스디지컴(Cenix) S-200 4GB (5)
  25. 2009/08/29 이노(INNO) S2 4GB (2)
  26. 2009/08/18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2)
  27. 2009/08/13 소울메이트 혹은 멘토가 있으신가요? (10)
  28. 2009/04/27 [리뷰] 졸음해소음료, "야(夜)"
  29. 2009/04/27 2012년까지 "IT대운하"만든덴다.
  30. 2009/04/27 용산참사 촛불문화제, 이대로는 안된다.
2011/01/28 18:2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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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10/10/06 01:21




http://yunphill2000.blog.me/90097416753 가보시면 답이 나와용 ㅇㅅㅇ/

리밋도 안걸리도 거의 무한대 올릴 수 있다고 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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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생각2010/10/03 21:53




정말 완전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티스토리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아직 지원해주지 않아서
스마트폰을 구매한 이후로 더 뜸해진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블로깅 보다는 트윗질을 더 많이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뭐.. 트윗이라고 그리 대단한 유저는 아니지만..
묘한 재미가 있다랄까요.

블로깅과는 또 다른 재미 같습니다.

또다시 백수가 된 저는 빨리 일자리나 찾아야 할텐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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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TAG 트위터
# 생각2010/07/26 01:39





곰곰히 생각에 잠기다보니까, 블로그에는 트위터 언급을 안했더군요;;
팔로우 환영입니다^^ @yunphill

예전엔 @username 이런게 뭐지... 뭐지... 도체 뭐지...??????
이랬는데... 트윗 시작하고 나니까 알았습니다...;;

소통이 부족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트윗 한줄은 한줌의 신선한 공기와 같은 느낌이네요^^

이제 자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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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생각2010/07/14 04:14




#0, 아버지.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포스팅 다운 포스팅이 될지는 늘상 드는 의문이지만, 오늘. 정말 오랜만에 써본다.

사실, 지난달. (벌써 한달이나 지난 사실이 놀랍다.)
아버지가 보낸 메일을 읽고서 아버지의 메일에 답장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닳았다.
일상이 피곤하고 챗바퀴같은 삶을 살면서, 매일 같이 일상에 한부분이던
메일확인을 요새는 1주일에 한번하면 정말 자주 한다 생각하는 터라..
하고싶은 말을 하는것이 답장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아버지께 답장을 쓸 엄두를 내지 못했다.
뭐.. 어릴적과 같이 잘못한 일이 있어서 꽁무니 빼고 하는 그런류의 행동이 아니라..
뭐랄까. '아직 난 어리다.' 라는 결론이다.

좀.. 쌩뚱맞거나 앞뒤가 맞지않는 결론으로 보일지 몰라도.
맞는 결론이라 생각한다.
좀 쉽게 풀면.. 지금까지 살아온 짧으면서도 긴 인생을
내가 생각해 보아도 나보다 더 긴 인생을 살아오신 부모님의 조언대로,
이길이 더 좋다, 이길로 가야 덜 고생한다. 이런 말씀들을 제대로 들어본 기억이 거의없다 생각한다.
정말 내가 생각해 봐도.. 참.. 이걸 왜 이제서야 깨닫고서 고생이란 생고생을 하고 살아왔고 하고 있는지.
참 아이러닉한 내 인생이다.

그래서 요즘 부모님 말씀 들으려고 이제서라도 두분께서 하시는 말씀,
예전같았음 쓴소리로 들리던 것이.. 요즘엔 달달하고 듣기 좋다.

한동안 아버지의 메일이 뜸 할때면 내심 걱정을 하기도하지만..
선뜻 인터넷 창의 답장 버튼을 누르지는 못한다.
그래도 아버지의 목소리가 그리워 전화를 간혹 하고는 한다.
물론 너무 간혹이라 이렇게 쓰는 것도 사실 부끄럽다. (자주 연락드려야겠다.)

하아- 어쩌다 보니 너무 주절거린것 같다.
아무튼, 아버지. 더 크게는 부모님.
두분의 말씀을 한마디라도 더 듣고.. 더 배워야 할것 같다.

요며칠사이 참..
많이 우울하기도 하고 맘이 적적해서 맘이 참 불편했는데..
왠지 대단치도 않은 몇글자 끄적이고 나니.. 맘이 좀 편해진것 같다.
이번에 찾아뵈면 한번 꼬옥- 안아드려야겠다.


#1, 시간.

대략 반년정도만에 중학교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후배와 연락이 닿았다.
사실 연락이 닿지 않을거란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된터라 늦은 시간임에도 꽤나 많은 대화를 나눴다.

오랜만에 연락이 된터라 이야길 나누는 내내 '시간의 속도'를 실감했다.

정말 말 그대로 바로 엊그제 일어난 일같은데,
그게 벌써 수년전에 내가 지나왔던... 과거였다니..

안그래도 요새 한주.. 한주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솔직히 무섭다는 감정을 느낀적도 있다.

'이러다가 눈감았다 뜨니, 벌써 20년.. 30년이 흘러가 있으면 어쩌지..'

정말이지..
옛말, 어른말씀.. 하나 틀린게 없구나.. 를 느낀 날..


..정말 수 많은 생각이 지난.. 나의 지난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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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10/03/28 17:36







심심해서 지식인에서 오늘하루만 6시간 넘게 앉아서 답변만 줄창 달아놓은 거같은데

그덕에 등업까지..ㅡ_ㅡ;

하룻 동안 무려 내공이 1,019점 ㄷㄷ



중수 였는데 어느새 고수다 ㄷㄷ

어제도 좀 달렸는데 내공을 531점이나 쌓았다.

우엉. 무쟈게 심심하긴 심심한가보다 ㄷㄷ

쉬는날 이게 뭐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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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1:47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생각2010/02/11 02:44


 

 

 




행사가 있는걸 몰랐넹.. 쿠폰받아서 맥머핀 하나 더 샀당.. 우헤헤 =ㅂ =ㅋㅋ

맥도날드는 이런 행사를 가끔이라도 해줘서 감사하다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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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생각2010/01/25 03:51



뭐 이런것도 있었네요.
워낙에 신문도 안보고 티비도 안보고 살아서 그런가..;;

일단 인생굴곡그래프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uremon.com/life_graph/

뭐든간에 재미로 하는거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더군요.
재미삼아 한번 가서 해보세요ㅎㅎ


가서 한자로 이름을 입력한 뒤에 옆에 버튼 누르면 아래와같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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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생각2010/01/21 03:35




카메라를 놓은지도 이제 1년 넘은듯 싶다.
언제까지 놓을까 싶었다.
그게 벌써 일년이다.

조만간 서울에 올라갈것 같은데
올라간김에 맘다잡고 한번다시 사진을 찍어볼까 싶은 생각에
이 늦은 새벽에 뒤척이다 말고 일어나 고민하다
이렇게 머릿속 응어리를 쏟아내는 중이다.

갖잖은 사진을 찍어대면서 '나 사진좀 찍어'라고 우쭐대던 때가
부끄러웠고
나름 값비싼 장비를 사들이면서 허리를 휘청이던것을 생각해보면 내 어리석음에
또 부끄러웠다.

찍어왔던 수만장의 사진들을 간혹 뒤돌아볼때면
'난 도대체 무슨 주제로 사진을 찍은걸까'라는 의구심에 '넌 사진을 왜찍니?'라며 결국 내 자신에게 다시 되묻곤 했다.

그래서 사진을 찍지 않겠노라고 내 자신에게 선포하고 과감하게 사진기를 내려놓았다.
그런지가 이제 일년이다.

한동안 '사진'을 잊고 살았다.
'나홀로 출사'를 가지 않게되므로써 나에게 주어진 여가시간도 훨씬 많이 늘어나 정말 좋았다.
쉬는 날 뒹굴거리면서 늦잠도 잘 수 있었고 무거운 카메라 가방을 다시는 메지 않아도 되었기에
한창 셔터를 눌러대던 때에 생겼던 어께결림도 사라지고 동시에 허리도 다시 건강해졌다.
아, 사진찍으러 돌아다니지 않음으로써 출사다닐적에는 3개월만에 신발밑창이 닳아버렸던 내 신발도 수명이 더욱 길어졌다.

정말 '사진'이란것을 잊고 살았었다.
다른이가 날 본다면 어리석게 보일것이 분명하다.
까짓거 그냥 카메라 울러매고 일단 셔터를 눌러대면 될것을 무슨 고민을 그렇게 하냐고 말이다.

모르겠다.
어리석은짓 일년동안 했으면 많이한거다 싶다.
베터리충전도 오랜만에 하고서 한번 다시 셔터를 눌러볼까 싶다.
다시 돌아설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셔터를 눌러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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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생각2009/11/01 00:35




Good Bye 2009.
설레이는 마음으로 2009년을 맞이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11월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누구나 올 한해동안 정말 많은 일을 겪었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올 한해는 정말 행복하기도 하였고, 슬프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참 빠릅니다.
하루이틀이 지난것도 아니고 이제 11월에 접어들었는데
우리는 마치 바로 엊그제가 2009년의 1월 같습니다.

Nikon FM2 @오이도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8021800181349049

한때 필름카메라를 쓰던 적에 처음으로 담아본 석양사진인데
어떠신가요?
자화자찬인지 몰라도 저는 이 사진을 볼때마다 많은 위안을 얻습니다.
아무런 후보정없이 필름으로 나온 사진을 스캔만 한 결과물인데..
정말 내 생에 가장 맘에 드는 사진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처럼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해가 저물어가면 우리는 내일의 일과를 위해 준비를 합니다.
다음 한 해를 위해서 우리는 기분좋게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하기위해서 준비할 것입니다.

2010년이라 하니 어째 미래에 성큼 다가간 느낌이 들기도 해서
저만 그런것인지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별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안좋은 소식이 많았습니다.
이제 두달앞으로 다가온 2010년!
벌써부터 새해걱정하니 어색하기 그지없지만, 다가올 2010년에는
희망에 가득찬 밝은 소식들로 가득한 한해였으면 좋겠습니다.

꼭..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이른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새해소망.. 어떤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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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09/10/30 23:50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커피한잔의 여유..


벌써 옛날 일이 되어버렸지만-
그때는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유쾌한 놈이었는데..
이렇게 우울하지 않았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렇게 주저앉아있는건지..

이제는 어떤것이 답이고 어떻게 해야 옳은 행동인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고.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가슴을 움켜쥐고서
이렇게 울부짖는 내 모습에 더욱 슬퍼지고.

그저 힘들다는 나의 말에 나를 다독여 주는 친구의 말도
위로로 와닿지 않아 더 힘들어하면서 가슴아프고..

언제까지나 이렇게 슬픔에 울부짖고 방황해야만할지..

끊어야하는데 하면서도 또 다시 입에 무는 담배.
오늘도 슬픔에 잠겨서 담배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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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09/10/30 23:21





NIKON D80

이미지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9041709514143686



무언가 탈출구가 필요하다.
내가 짊어지고 가기에는 정말 버거워서
어디엔가 털어놓을만한 그릇이 필요하다.
털어놓을 공간이 주어진다면 정말 괜찮겠지싶다.

공허하지만 가슴이 정말 답답하다.
정말 무언가 털어놓아야할 그릇이 절실하다.



저작권자의 동의를 얻지 못한 이미지이므로 출처표시는 했으나
지적해주신다면 이미지를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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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09/10/30 22:58





블로그를 닫아버린건 정말 실수였다.
일시적 오류일지 뭔지 나도 모르겠지만
다음뷰로 발행되었던 모든 글들의 연결이 끊겨버렸다.
추천위젯이 뜨질 않는다. 젠장.

다음뷰는 정말 정나미가 떨어진다.
믹시는 멀쩡한데
다음뷰는 뭐하나 달라지면 온데간데 없어진다.
미치고 환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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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09/10/30 22:54




10월.. 이제 다 지나간다.
지난주 일로 인해서 블로그를 닫아버리려고 마음먹고
도메인에 연결도 끊어버리고, 블로그 주소도 바꾸어버렸었지만,
블로그 광고나 4년동안 블로깅을 해왔던 것들이 너무 아까웠다.

몇달전 있었던 팀블로그와 관련한 다른일로 결심했던데로만
블로그를 운영하면 아무탈도 없을거라 생각해본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될 즈음이면,
온갖 불편함을 뒤로하고 눈 질끈 감고
블로그 도메인을 바꾸리라.


하아- 마음이 공허하고 복잡하다.
솔직하게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잘 헤쳐나가야하는데...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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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09/10/18 03:32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ㅡ_ㅡ;
한동안 안하던 펌질만 하다가 진짜 오랜만입니다.

대략.. 5개월됫나요.. 느낌으론 한두달밖에 안지난 느낌인데..
백수되면 다 그런가 봅니다;;
드뎌 알바자리를 구했습니다.
몇주동안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다가 더이상 이렇게 살면 천벌받을것 같아서
나를 믿어주는 사람을 더이상은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빨리 좋은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은 맘에
일자리를 후딱 구했습니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정말로 많은 빚을 져버려서 양심에 가책을 느껴서 말입니다.

말로만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 것 보다 정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백배천배는 더 상대가 받아들일테니까요..

이걸 알면서도 다섯달 동안 늘어져서 아무것도 안하는 모습만 보였던 제 자신이 참 비참해집니다.
이렇게 행동으로 보일거라면 조금 더 일찍.. 행동으로 보였다면 서로가 덜 힘들었을건데..

더 잘해야겠습니다.
무려 다섯달동안 백수생활하는 것을 보였으니.. 이젠 정말 잘해야겠습니다.
몸만 버텨준다면 알바하나 더 잡아서 돈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돈이라도 열심히 버는 모습 보여주면 조금씩이라도 인정해주겠죠..?

이제 더이상 나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 볼때마다 힘들어서 주저앉지말고..
더 열심히 '이' 악물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나때문에 눈물 흘리면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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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2009/10/07 13:25




VMware를 깔고난 뒤로부터 맛들려서 이것저것 깔고 지우고 밀고 깔고 이러고 있다가
어제 우연히.. 것도 자다가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가 생각난다.
VMware로 Mac OS도 설치가 될까....-_-?
윈도우 OS는 나름 빠삭할 정도로 안다고 할 수 있지만
매킨토시는 뭐 지나가면서 들어본거 한두번이 고작이라.. (솔직히 자세히 들어도 매킨토시는 관심분야와 멀어서 한귀로듣고 흘려버렸,,,,)
하여간 뭣도 모르고 달려드는 놈이 제일 무섭다던가..-_-? (응?)
잠도 안오던차에 잘됫다 싶어서 데탑을 키면 여친이 깰까봐싶어서 여친 노트북으로 소위 몰컴(응?)으로
아주 대강 매킨토시에 대한 정보를 습득한뒤 피곤해서 자버렸다.
(그냥뭐.. 매킨토시는 맥전용 컴에서만 깔리고, 일반 컴에서 깔려면 해킨토시를 깔아야된다는 정도-_-?)

한숨 디비자고서 날이 밝자마자 컴터 키고 매킨토시, 정확하게 말하면 해킨토시를 깔아보려고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달려들었다ㅡ_ㅡ
지금까지 대략 4시간째... 별 소식이 없다.
4번? 5번? 밀고 지우고를 반복하고 지금은 설치 파일을 다른걸로 다운 받고 있는데..
역쉬 찾아본데로 AMD라서 어려운갑다.. 히밤.
매킨토시 깔다가 윈도7 깔면 졸라 편할거같다. (윈도7은 앵간해서는 드라이버따위 잡아줄 필요성 없다.)

애플꺼는 오늘이 첨인데.. 거참..ㅡㅡ;
니들이 알아서해 이런식 같은.. 그에 비하면 마소는 대략 천사임..ㄷㄷ (뭐 설치 체계나 이런거 무시하고)


설치하는 내내 적응안되서 꽤나 힘들었다.
가장먼저 마우스 감도부터 틀렸다ㅡㅡ;
무슨 차이인지 몰라도 훨훨날아 다녔다.

 

오오! 깔린다!! 이러면서 들떠있었다.
근데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_- 히밤

 

매킨토시도 사람을 낚는다.
맨첨에 설치시간이 15분으로 나왔다가 2시간까지 늘어났다가 지 기분대로 사람을 낚는다.
밀어버릴까부다,...

깔리나 싶었다-_- 근데 부팅이 안되더라
뭐 설치할 수 없다는 경고만 몇개를 봤는데
찾아보니까 사용자화에서 실수한거래드라
아놔ㅡ_ㅡ 참 손많이가는 녀석이다.
손 많이 가는건 시른데.. 히밤.


무튼간 다되면 또 허접하게 써올릴 생각이다.
지금 이시간에도 삽질중이라능.. ㅡ_ㅡ

PS- 미노루 한테 옮은거가타 히밤히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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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성희롱 노모자이크 원본 동영상...  (0) 2009/09/14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9/15 16:13





오랜만에 구글애드센스에 접속해서 대략 4달만에 광고코드를 살렸습니다.
근데 역시나 HTML소스로 작업해야하니까 오랜만에 머리가 지끈지끈 뱅뱅 돌아버리겠습니다.

한달도 사용안했는데 2달러정도 쌓였던걸 생각해보니 앵간한 광고수입보다 짭짤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우연스럽고 갑작스럽게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살렸습니다.
뭐 언젠가는 수익금을 받는날이 오겠죠 뭐..
여지것 광고수익금으로 받아본거라곤 올블로그에서 4만원정도 받아본게 다인데..
공돈으로 들어온거라 참 기분 좋더라구요.
정작 유용하게 쓰지는 못하고 거의 날려먹었지만 말입니다.



유익한 글을 써야 하는데 늘 이런 푸념만 늘어 놓으니 참 대책없습니다.
요즘 일교차도 많이 벌어지고.. 변종신종플루까지 나돈다니.. 돌아다니기가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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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성희롱 노모자이크 원본 동영상...  (0) 2009/09/14
영화 다운로드!  (0) 2009/09/12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9/14 02:31






1주일째 원본 동영상을 찾으시는 요청이 많이 들어와서 찾아서 올렸습니다.
아래 추신을 참조하세요...



PS -혹시나 '여교사 성희롱 원본 동영상','여교사 성희롱 노모자이크 동영상' 을 찾는 분은
  아래링크로 들어가서 영문으로 비밀번호 "여교사"라고 치면 됩니다. (원본 재생 및 다운가능)
2009/09/14 - [# 잡다한자료들] - 여교사 성희롱 노모자이크 원본 동영상이 그렇게 궁금한가?


관련글 더보기>>
2009/09/14 - [# 잡다한자료들] - flv파일이 재생이 안되거나 소리가 안나올때...(CoreAVC다운)
2009/09/11 - [# 생각] - 어힉후- 님덜 노모자이크 넘 좋아하시는거 아닌가요..?;;
2009/09/09 - [# 생각] - '고교생이 여교사 성희롱' 동영상... '교권침해'라는 표현은 오버액션!
속도제한없는 초고속 다운로드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9/12 01:53







영화 다운로드 하기에 괜찮은 P2P발견!ㅋㅋ
나름데로 P2P 많이 써봤는데 나름 자료도 괜찮은거 같고..
일단, 저렴하다고 느껴지는.. 오늘 100GB정도 다운 받았는데
얼마들었나..-_-? 만원충전해서 한 3처넌 썼나?

추천인칸 지우시면 포인트 못받으시니까 지우심안되용~ㅎㅎ


>>배너를 클릭해서 가입하세용~^^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9/11 13:18






교권침해라는걸 아무대나 붙이는 찌라시인 마냥 들먹이는게 좀 황당하고
운좋게 노모자이크로 올라온 '고교생 여교사 성희롱' 동영상을 보게 되어서 몇마디 끄적였는데..

관련글>>
2009/09/09 - [# 생각] - '고교생이 여교사 성희롱' 동영상... '교권침해'라는 표현은 오버액션!
무료사주 무료벨소리 무료다운


1일 사용 300원 한달 내내 무제한 다운로드
지금 시간까지 유입키워드 Top5 중에서 3개가 '여교사 성희롱'과 관련된 키워드라는..;;

여교사가 보고 싶으신건지.. 남학생을 보고 싶으신건지.. 흠..
고의적인건 아니지만 낚이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ㅎㅎ
관련동영상으로 노모자이크된 동영상을 올리긴 했는데.. 다음측에서 바로 삭제해버리더군요~
그래서 뉴스동영상으로 대체한거니까.. 이해(-_-?)해주세용~ㅎㅎ


PS -포털사이트 동영상에서 잘만 뒤져보시면 쉽게 찾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아무리 모니터링으로 지워댄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으니까요...

PS -아직도 '노모자이크 원본' 찾으시는 분들은
  아래링크로 들어가서 영문으로 비밀번호 "여교사"라고 치면 됩니다. (원본 재생 및 다운가능)
2009/09/14 - [# 잡다한자료들] - 여교사 성희롱 노모자이크 원본 동영상이 그렇게 궁금한가?
속도제한없는 초고속 다운로드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9/09 18:40





관련동영상 보러가기>>

1일 사용 300원 한달 내내 무제한 다운로드
일부러 노모자이크로 찾았다.(신고들어갔는지 삭제되었다) 장난 치는 녀석들 표정 좀 보고 싶어서 노모자이크를 찾았더니 나오더라
표정보니까 아주 대들라고 작정하고 장난치는듯 싶다. 해당 교사랑 사이도 별로 안좋은듯 싶고..
근데 이건 뭐.. 어느학교에서나 보기 어렵지 않은 장면이다.
좀 젋은 선생님들 있고 그 선생님이 소위 '좀 노는 놈'들을 그 선생님이 조금 귀찮게 굴면
저런 상황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속된 말로 젊은 여자선생님들은 '만만한 선생'으로 불리기 시작하면,
이교실.. 저교실.. 가는곳 마다 많이 힘들다.
내가 다니던 학교가 이상해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애들 장난이 좀 심한건 사실이지만,
교권침해는 너무 앞서 간듯 싶다. (쉽게 말해서 오바?)

사실 뭣도 모르고 날뛸 나이인데
생각이 짧아서 그릇된 행동을 한 것일 뿐이지
저련 녀석들한테 교권침해로 정학을 먹이면
그 시간동안 뭘 하겠나?
교사도 괴롭히는데 동급생이나 다른학생들도 분명 괴롭힐 녀석들이다.
요즘 애들은 자기 맘에 안들면 툭하면 탈선하기 쉽상이다.
헌데 따뜻하게 선생된 도리로 학생들을 감싸줘야지
자기네 식구 괴롭혔다고 (퇴학까진 아니라도) 내치는건, 정말 좀  아니다.
사실 동영상 찍는게 그렇게 문제되는 일도 아니고.
여지것 교사들이 얼마나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였길레 저리 뻔뻔할 수 있는지 어이가 없기도 하다.
각종 촌지에 (얼마전 아직까지도 촌지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시험지 빼돌리고, 성적 조작..
솔직히 일부 몰지각한 교사들은 정신 제대로 차려야 된다.

동영상에 나온 교사는 얼마나 떳떳한 교사일지도 의문이거니와
다른 교사들도 이런 사건으로 학생 욕이나 하지 말고 지금껏 자신들의 몰지각한 행동을 반성하고 깨우쳤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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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생각2009/09/09 11:54





제품 불량인지.. 사용자 실수인지는 AS센터에서 알려주겠지만,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한 뒤부터 전원이 켜지지않는 문제가 생겨서
이틀 붙잡고 쩔쩔매다가 결국엔 서울시 가산동에 있는 AS센터로 택배로 보냈네요..


무상 수리라고는 했지만, 영- 찝찝합니다.
구입하고 난 뒤부터 사용해볼 사이도 없이 문제가 생긴거라..
수리받고 나서 다시 사용을 해봐야 알것 같습니다.
AS까지 문제가 있다면, 당장가서 환불할랍니다.
오늘 AS접수 되었을테니 다음주면 되돌아 오겠네요.
며칠 기다려 MP3가 후딱 다시 멀쩡하게 아무문제 없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이번 AS받고서 문제가 없다면 꾸준히 사용해볼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중소기업입니다.
인터넷가격은 터무니 없지만, 일반 전자제품매장(용산,국제전자센터)에서는 어느정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보았을때 동급제품에 비해서 무척 저렴하면서 기능도 좋다 생각됩니다.
S200이가 돌아오면 며칠 사용해 보고서 나름대로 후기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닉스와 S200을 검색해서 제블로그로 오시는 분들이 꽤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혹여나 도움되실까 싶어서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8/29 20:01




오늘 새벽부터 12시간 정도 고민하고 생각하고 돌아다니면서
물색하다가 세닉스 S200 핑크색으로 샀다ㅋ
러닝타임이 조금 딸리긴 하지만 시중가 15마넌선인데
(참조 네이버 지식쇼핑 :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30013&nv_mid=5413661438&ani=0&tc=3)
1일 사용 300원 한달 내내 무제한 다운로드
국제전자상가에서 7만원에 샀다ㅋ
40분인지 한시간인지.. 돌아다니면서 흥정하다가 딱 7만원에 해결봤다ㅋㅋ
최고가 부른데는 9마넌 부르는데..
최고가 대비 3마넌 깍고 시중가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산거라 만족한다ㅋㅋ

이제 비상금도 다털어서 이제 진짜 죽어라 돈벌어야겠다.


PS- 요건 국산이고 서울에 국한되긴하지만 A/S도 잘되는듯 싶다.
 그리고 동영상 컨버팅도 전용프로그램이 필요없어서 다음팟인코더로 컨버팅돌리면
 Intel Core2 Duo CPU 3.00GHz (피시방컴임) 기준으로 10GB분량의 동영상을 30분안팍이면 컨버팅을 완료할 수 있다.
 그리고 파일관리도 전용프로그램이 필요없어서 외장플래시메모리처럼 파일구분해서 넣기가 쉽다.
 무쟈게 잘산듯 싶다ㅋㅋ

내용추가>> 아참, 이건 INNO S2 보다 출시일도 2009년 6월 출시로 신상품이고..
 확장메모리 슬롯을 지원해서 MicroSD메모리로 8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자세한 인증샷겸 후기는 추후에~ㅋㅋ
최저가 10M 1원
저작자 표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1동 | 국제전자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8/29 06:55







내가 MP3를 사주었을때 동영상을 보고 싶다고 말하던게 기억이 났다.
동영상 재생도 되고.. 가격대비 성능이나 평도 좋은 것 같아 오늘 사주려고 맘먹은
INNO S2 4GB 2008년 11월 출시제품인데도 벌써 단종된 건 무슨 이유일지 몰라도
이번껀 제대로 된 제품이어야 하는데..

네가 맘에 들어해야 할텐데..

 
저작자 표시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8/18 13:57




출처 : http://cafe.naver.com/pressbox/1601



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방금전인 오후 1시 42분에 서거 하셨습니다.
올해만 두개의 큰별이 지내요..
국운이 다한걸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8/13 06:04




우리 모두
인생의 어느 때에 이르면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란 우리를 안내하고 보호하며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을 체화한 사람이다. 멘토는
우리의 상상력을 고취시키고 욕망을 자극하고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되도록 기운을 북돋워준다.
멘토는 우리가 그를 필요로 할 때 나타나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대부나
대모와 같다고 할 수 있다.

- 플로렌스 포크의《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중에서 -

* 멘토가 있으신가요?
자기 아들딸처럼, 제자처럼, 친구처럼
전인적으로 돌봐주는 사람. 때로는 내가 꿈꾸었던 것
이상의 꿈을 이루도록 챙겨주고 지원해주는 사람.
진정성이 있고, 사랑이 있고, 가슴이 따뜻하고,
세상 보는 눈이 긍정적이고, 인내할 줄 알며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 이런 멘토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행운아입니다.




월요일 새벽에 온 고도원의아침편지의 내용입니다.
이틀전 온 아침편지를 이제서야 열어보았다.
'나에게 소울메이트가 있을까.'

soulmate

이미지출처 : http://cafe.naver.com/zodiacsoulmate/99



소울메이트와 멘토의 뜻을 정확히 몰라서 찾아보았더니
소울메이트는 영혼의 동반자의 뜻을 가지고
멘토는 한사람의 인생을 이끌어주는 지도자라는 의미가 있었다.
소울메이트와 멘토의 의미가 비슷하게 다가왔다.

내가 소울메이트라고 생각되는 이에게 문득
'너 내 소울메이트 할레?' 혹은 '너 내 소울메이트 맞지?'
라며 갑작스게 질문을 하면 어떤 대답이 돌아올까.
내가 생각해도 난데없는 질문이라 생각되지만 물어보고 싶어질때가 있다.

서로 충분히 신뢰하는 사이라 생각하지만서도
질문하기에 앞서 어떤 답이 올지 두렵기도 하고 한편으로 민망하다 생각된다.

꼭 '너는 내 소울메이트!' 라고 정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확인을 함으로써 앞으로 더 믿고 신뢰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마음의 위안(뿐만 아니라 편해지지도 않을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세상이 참 힘들다.
물가도 오르고 마땅한 일자리도 정말 없다.
사회초년생으로 나 혼자서 경제적으로 독립을 선언한지도 4년가까이 된듯 싶다.
하지만 뭣도 모르는 새내기가 '눈앞의 사탕'에 눈이 멀어 가까운 미래를 앞서보지 못하고
4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는 채납금과 미납금, 채무자 신세가 되어버렸다.
이런 신세에 '마음의 위안을 얻을 버팀목'을 얻고자 함이
아직도 쓰디쓴 세상의 쓴맛을 덜 본것이라 생각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힘들수록 누군가 나의 고통을 이해하고
음지에서 양지로 나아갈수 있도록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준다면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숨통 트일 날이 조금 더 가깝게 보이지 않을까싶다.

이 글을 보는 이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에게도 소울메이트가 있으십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4/27 06:27


 

잠아 물러가라=ㅛ =

악마의 음료, "야"






어제 우연찮게

친구녀석의 권유로

머리털 나고서

처음보는 음료를 접했다

 

그 이름은 바로 "야"

 

 

아무리 봐도 뭔가 좀 이상했다랄까..

먹기엔 찝찝했다가 정답이었을지도 모른다.

 

한병에 2,000원정도로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뭐, 친구녀석이 사준다는말에

한번 시험도 해볼겸.

겸사겸사 먹어보기로 했다.

 

 

 

요거는 맘에 안든다...

밤에도 일하는 사회는 그닥...........-_-;

딱 써있다.

졸음해소음료라고..-_-;

 

 

 

 

 

 

 

 

 

 

 

 

 

 

 

 

 

 

 

그만 뜸들이고 일단 마셔봤다.

먼저 맛은..... 바로생각드는게 게토뤠이에 탄산조금 섞은 맛이랄까.

거부감이 들진 않았다.

 

그러고서 10분에서 15분정도 지났을까..

기분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다.

 

나혼자만의 망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피곤함과 나른함, 졸리는것도 없다.

그리고 겸사겸사 집중력도 묻어서 올라가는것같다.

 

 

 

 

 

용기에도 5시간 더 깨어있도록 해준다고 써있는데..

월요일이 출근인 관계상...

대략 새벽 3시30분정도까진 깨어있었던것같다..

저걸 먹은게 22일 새벽 0시30분이었으니..

대략 3시간깨어있던건 확실한데

일단 먹으면 잠을 불러오기도 힘들다는거...

그래서 겨우 잠을 청했다.

 

 

 

 

 

그담날 뒷탈이 있지는 않을까????

잠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없애준다.

근데 걱정되는게 그다음날 뒷탈은 없을까일거다.

어제 대략 새벽 4시다되서 잔듯한데..

잠이 많은 나로썬 솔직히 내일 출근이 걱정도 되고

한편으론 막막했다..-_-

 

근데 막상 일이 닥치고보니...

평소와 같더이다....-_-

뒷탈 없음..-_-

 

이 음료를 마시고 나서 든 기분이지만,

악마와 거래한 기분이었달까....-_-

요호.. 자주 먹자규 ㄲㄲ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4/27 06:26


 

2MB정부가 운하에 미치긴 미쳤나보다.
대운하에 미쳐서 지지율 떨어뜨리더니, 이제는 IT대운하라고 한다.
'생활혁명', '서비스혁신'이라고는 하는데..
이얘기는 몇년전부터 나오던소리인지라.. 2MB정부가 늘그렇듯 이름만 갔다붙인건 아닐지..

네이버 뉴스 -캡쳐이미지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01&aid=0002479224



뉴스기사에 달린 댓글도 긍정적인 반응은 없어보인다.
하지만, 2MB정부만 아니었다면.. 나름데로 긍정적으로 볼수 있을것같은데..
꼭 비판적으로만 보는것도 좀 고쳐야할텐데.. 참으로 안타깝다..


ps -그나저나 1Gbps의 속도가 현실로 다가오면..
 이제 버퍼링이라는것도 사라지는건가...?
Posted by 윤삘


# 생각2009/04/27 06:26




촛불집회 시위대, 수방사 헌병 6명 '사복경찰' 오인 '폭행'



아무리 '사복경찰'인줄 알았어도, 일단 한대 치고 보는건 어느나라 풍습인가.
진짜 '사복경찰'이었으면 때리면 해결될 일이었을까?
헌병들이 경찰의 명령을 듣지도 않는데고,
헌병들이 하는일.. 왠만한 사람들 다아는 일인데.. 참 자랑스러운 나라다.
엄한곳에 화풀이하는 시위문화 참 자랑스럽다.

싸이월드 뉴스 -캡쳐이미지

출처 :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9020100403883218&LinkID=7




그런와중에 오늘, 도심에서 또 대규모 집회가 열릴 예정이란다.
참 웃긴다.
이젠 집회다.
추모촛불문화제에서 이젠 집회다.

거봐라, 추모촛불문화제는 명목을 만들기위한 속임수일뿐인거고,
사건이 하나둘 터지니 대규모로 도심속에서 깽판을 치려고 난리도 아니구나.


용산참사 규탄 대규모 도심 집회 예정
2월1일 오전10시30분 쓰여진 기사다.


싸이월드 뉴스 -캡쳐이미지

출처 :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9020110300312158&LinkID=740

내가 늘 이렇게 비판적인 생각을 하고 살았던 놈은 아니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집회'에 가는 놈들은 정상이 아닌 것 같다.
세상이 삐딱하게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면 표출하면 되는거다, 치고박고 두들겨부수는게 표현이 아니다.
그런다고 바뀔꺼면 진작바뀌었을거다. 백날 두들겨 부수고 박살내봐라.
엄한 세금만 뛸꺼다. 네놈들이 두들겨 부수고 박살낸 닭장차 고친다고.
제발들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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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