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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1/02/07 olleh KT, 참 경악스럽고 위험한 개인정보 취급,
  2. 2010/04/26 LU9400 맥스폰, 너 도대체 GPS 기능은 언제? (4)
  3. 2010/03/07 우와후! 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터 당첨!!ㅋ (4)
  4. 2010/01/02 아놔. 새해부터 경찰서에 가게 생겼습니다. (2)
  5. 2009/10/24 남자의 위험한 미련과 집착. (2)
  6. 2009/10/24 수많은 남자들의 위험한 착각.
  7. 2009/10/18 티스토리초대장, 정말 필요한 사람은 없는걸까? (120)
  8. 2009/08/18 누구를 위한 Daum view? (3)
  9. 2009/07/14 블로깅...무서워서 댓글 달겠나? (11)
  10. 2009/06/10 여자가 거부하는데도 관계를 하려하는 남자의 심리는? (5)
  11. 2009/06/09 티스토리 '다음뷰' 추천플러그인 문제.. 저만 문제인가요? (15)
  12. 2009/06/01  무료 맥머핀을 휴대폰으로 선물하세요~!
  13. 2009/05/30 노무현 전 대통령 미공개사진 공개
  14. 2009/02/03 기다리고 기다리던 '떼루아(Terroir)' 15회! 그리고 떼루아 셋트장위치?
  15. 2009/02/02 두근두근~ 2월 개봉영화//ㅅ//♥
  16. 2009/02/02 1월 결산(?) -1월달 관람한영화정도..
  17. 2009/01/30 2009년 1월19일~1월25일 지상파 주간시청률
  18. 2009/01/28 KBS2 "꽃보다 남자" 요즘대세는.. '꽃남'인가..?
  19. 2009/01/28 트랜스포터3 -라스트미션 아우디vs벤츠
  20. 2009/01/27 SBS드라마 "떼루아(Terroir)" 조기종영?! (1)
  21. 2009/01/27 SBS 드라마 "떼루아(Terroir)" 바탕화면(월페이퍼)모음
  22. 2009/01/27 기대되는 "떼루아(Terroir)" 15회, 그리고 '떼루아' 시청률 (4)
  23. 2009/01/22 드라마 "떼루아(Terroir)" 명대사(?) (2)
  24. 2009/01/22 SBS드라마 "떼루아(Terroir)"에 빠져봅시다!!
# 표현2011/02/07 20:40





오랜만의 포스팅인데,
이런 당황스러운 일로 포스팅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요즘들어 날이 갈수록 개인정보라는 것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헌데, 며칠전에 좀 당황스러운 "자필 편지"를 받았습니다.

바로 KT의 모 센터에서 근무중인 모 상담원의 "자필 편지" 였습니다.
내용은 훌륭했습니다.

며칠전 번호변경 문제로 인해서 대표번호 상담을 받았는데,
그로 인해서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는지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헌데, 문제는 내용에 있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고객의 주소까지 자필로 써서 보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통사의 114 고객센터에서 상담후 문자로 최선을 다할것이고 서비스 만족여부를 묻는 문자는
고객이 생각하기를 '상담하면 이런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구나' 싶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소를 처음부터 끝까지 상담원께서 한글자 한글자 자필로 써서 보냈다는건
내 정보를 동의없이 봤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전산에 동의를 구하기도 전에 바로 뜬다쳐도
사전에 안내따위도 없이 이런 편지 보내는건 뭘까요?

전 솔직하게 상담원의 자필편지를 받고서 놀랬습니다.

내가 문의를 이상하게 했나?
혹은 상담원을 기분 나쁘게 했나?
그래서 반어적 표현을 한것인가?!
이런 생각을 했을 정도로요.

라벨지 등을 통해서 주소를 처리했다면 모르겠습니다,
상담원들이 그리 시간이 많지도 않을것이고 뭣하러 이딴 짓을 하나 싶고
저는 이 상황이 꽤나 심각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객정보 유출 및 도용 건으로 해당 센터와 상의중이구요.

설 연휴때문에 오늘에서야 첫 연락이 왔는데,
무료통화 60분을 3달 넣어주겠다고 하더군요.
60분이면 대략 6,000원 꼴이라는데..
아.. 그러면 KT는 고객의 집주소는 18,000원에 파시나요?


(유출 및 도용까지는 아닐지라도 명백하게 고객 동의없이 고객의 정보를 사용해서
고객에게 불쾌를 주었으니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혼자사시는 여자분이라면
머슴인 저보다 더 기분 참 말로 표현 안될만큼 불쾌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해당센터에서 확인해 주기로는 고객에게 좀 더 좋은 이미지를 남겨주기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저 말고도 해당 센터에서 문의를 받으신 분이라면
보내신 분이 '서울시 동작구...' 로 시작되는 KT 모 센터의 편지를 받은 분이 있으실 거라 생각되구요.


이 글 보시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좀 이상하고 예민한건가요?!



예정에도 없던 포스팅이라 두서없이 써버렸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맘에 드신다면 아래 손가락을 클릭해주세요.
저에게는 참 큰 위로가 됩니다.
Posted by 윤삘


# 표현2010/04/26 19:36








맥스폰을 쓰는 다른 사람들 얘기를 가만히 듣고 보면 정말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참 많이 봤다.
버그 투성이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심지어는 사기꾼 LGT의 상술을 위한 폰이라고까지 하는 경우도 보았다.

근데 그런 소리 들을만 하다.

나도 참을 만큼 나름 잘 참는 성격이라 자부하는데도 불구하고 얼마전부터 맥스폰에 대한 지원에 대해 점점 화가 나기 시작했다.
가장 큰 이유는 출시전부터 GPS가 탑재된다 했는데, 현재 맥스폰 이용자들은 자신의 폰에 GPS가 달려있는지도 알 수 없고,
혹여나 GPS가 있다한들 그것을 써먹을 S/W조차 없다는 것이다.
유일하게 사용가능 한 S/W라고는 4월말 출시 예정이라던 'Daum지도' 어플인데,
그마저 (LGT확인해본바로는) 이제는 5월중 출시된다 한다.
'Daum지도' 어플과 비슷한 'Google Map(구글맵)' 어플은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기지국을 기반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어이가 없다.

출시된건 3월인데 이제 곧 5월이다.

출시되자마자 구입한 구매자들은 벌써 두달째 이 어이없는 상황을 고객지원이랍시고 받고 있다.
필자도 며칠 지나면 한달째 사용하는 것이 되는데, 버그나 이런 것은 거의 없다시피했고, 버그야 애미콜 폰들에 비해서 싸이언 폰들은
얌전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경험했기때문에 거슬리지 않는데, 가장 거슬리는건 바로 GPS서비스다.

아예 서비스 예정으로 달아 놓을게 아니라, 출시일을 더 미뤘으면 차라리 나았을 거다.

까짓거 어플인데 하면서 어플 출시일을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짓거리로 소비자의 신뢰를 잃을게 아니라
하나부터 열까지는 아니더라도 본래 기능에 충실할 수 있는 상태로 출시했었다면, 이만큼 실망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다른 GPS기능이 있는 S/W가 하나라도 있다면 또 모르지만, GPS기능이 있다고 그렇게 떠들어놓고 LGE홈페이지에 스펙상으로도 분명히
LU9400 맥스폰에 GPS기능이 있다고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값 주고서 산 기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이 상황에서
우리 소비자들은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해야하며, 또 어디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고
이에따른 제대로된 보상이나 받을 수 있을 것인지..
참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써봅니다.


Posted by 윤삘


# 표현2010/03/07 22:11








블리자드에서 메일이 와서 뭔가 싶어서 봤더니만!
작년에 신청한 베타테스터 신청이 당첨되었더군요 +ㅆ +

그래서 후다닥 다운로드 받는 중입니다ㅋ

플레이해보고 나서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ㅋ


▲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베타테스터 참여자 선정으로 받은 메일.



▲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베타버전을 블리자드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다운로드중인 화면.

스타크래프트2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터라 그런지
두근거리지는 않는데.... 뭔가 그래도 클로즈베타 당첨이라니까, 기대만빵입니다!ㅋㅋ

아직 15분 넘게 다운로드를 받아야하니..ㅡㅡ; 애가 타겠군요..ㅠ

글을 쓰다 보니 기대가 은근히 되는군요! 우와웅~~

Posted by 윤삘


# 표현2010/01/02 23:03




한 컨텐츠 포탈('XX디스크,XX파일'같은곳)에서 업로드로 짭짤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업로드를 하면 다른사람이 돈주고 받아감으로 해서 일정부분의 인센티브(?)가 떨어져서
업로더에게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그런 일명 '업로더'짓거릴 몇달전 시작했습니다.

올리면서 알게된게 영화같은건 잘 안받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야동'은 잘 받아갈까 싶어서 호기심에 한번 올려봤는데
이게 대박인겁니다.
미친듯이 받아가더군요...ㅡㅡ;

일본야동을 특히나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올려놓고서는 이게 정보통신법 위반과 관련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법을 우습게 봤습니다.
비꼬는건 아니고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설마 내가 위법을 했겠어?'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거죠.
법이 얼마나 무서운지 빠삭하게 아는건 아닐지라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만ㅡ_ㅜ 동영상 올린게 이렇게까지 될줄은 참 몰랐습니다.

뭐 이런 업로드뿐만 아니라 블로그에도 수많은 파일들이 업로드 되고 있는데
파일이든 동영상이든 사진이든 이런거 참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2009년의 마지막주에 날라온 등기에 있는 내용을 보고서 사건담당이신 경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출석일자 조정하고 어떻게될지를 여쭤봤더니 일단은 서에 와봐야 안다고 하시네요ㅡ_ㅜ
저 진짜 괜찮은걸까요ㅜㅜ 이일로 싹다 지워버렸습니다ㅡㅡ 이제 업로드는 더 무섭고 다운로드도 솔직히 무섭네요ㅠㅠ 흑흑ㅠㅠ
Posted by 윤삘


# 표현2009/10/24 23:35




여자로부터 이별통보를 경험한 남자라면 이런 경험은 충분히 있을 것이다.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보고싶어 죽겠어요.'
'다시 시작한다면.. 정말 다시는 힘들게 하지 않을거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거야, 다시 잡아야겠어. 도저히 너무 힘들어.'
'나중에라도 다시 꼭 만나자.'


좋게 끝났던, 나쁘게 끝났던.
이미 상대여자로부터 이별통보를 받았고 더군다나 상대여자가 남자에 대한 마음을 닫아버렸다면
그 사이는 완전히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
물론 정말 좋게 이별을 맞이하여서 여자가 전남자친구를 만나는것에대한 껄끄러움이 없다면,
친구처럼 만남을 지속하는것은 당연히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맺음을 할 줄 모르는 일부 남자들은 이별을 경험한 뒤에 미련과 집착으로 인해
상대여자를 괴롭히는 경우가 흔히 있다.
여자분들도 한두번정도는 이러한 경험이 있을거라 생각된다.

이별은 종착역이다.
이별을 맞이하고서 남자는 지나간 추억들을 곱씹으며 지난 기억을 추억한다.
같이 데이트를 했던적이나 사랑을 나누던때를 회상하며 괴로워한다.
누구나 이별을 하면 고통스러워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 이미 그녀와의 시간이 종착역에
다다른것임을 인정하며 자신의 생활을 되찾는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대부분 이런게 정상이다.
하지만, 다른 경우도 있다.



'다시 만나보면, 그녀도 생각이 바뀔거야'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께'
'지금까지의 내모습은 잊어'



자기합리화로 시작되는 미련과 집착.
미련을 갖기 시작한 남자는 점점 망상에 빠져든다.
그리고 대부분의 특징중 하나가 어떻게든 꼭 연락을 해오거나
자신과 만나주기를 끊임없이 요구한다.
자신 머릿속으로 온갖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함리화하기 시작한다.
미련과 집착으로 점점 빠져나오기 힘든 악(惡)의 늪으로 빠져든다.
남자는 자신의 연락으로 '상대여자의 생각이 바뀔것이다.' 라거나 혹은
'내가 이렇게 힘든데, 불쌍해서라도 만나줄것' 이런 생각으로 자신이 신경쓰지
않아야할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말도안되는 핑계를 삼아 연락을 하게된다.

여자는 이미 상대남자에 대해 핸드폰번호는 물론이고 마음속에서도 지워버렸는데도
계속적으로 원치않는 일방적인 연락을 해오는 남자로 인해
이로 인해서 상대여자의 심리적 고통은 더욱 커진다.

과도한 미련,집착=스토킹
이별을 맞이하고 시간이 흐른뒤 상대여자가 좋은 신호를 보내고 있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이별후 여자에게 있어서 상대남자의 연락은 정말 하지않는 것이 좋다.
남자가 상대여자에게 연락을 하는 누적된 빈도가 높을 수록
분명 그 여자는 남자에 대한 인식만 나빠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전글(아래링크)에서도 언급한바 있지만, 이것은 수많은 남자들의 위험한 착각이며, 이별 후 미련과 집착으로 인한 연락은 스토킹에 불과하다.
2009/10/24 - [# 표현] - 수많은 남자들의 위험한 착각.

이별을 맞이한 여자에게는 특히 교제동안 서로 원만하지 않았거나 맺음이 좋지 않게
이별을 맞이한 여자에게는 절대적으로 충분하게 마음을 쉬게 해줘야할
시간이 필요하다.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불쌍하다고 말하는 남자
이별 후 여자에게 연락하는 남자들은 불쌍하게 보이기 위해서 애를 쓴다.
자신이 '이별 후에 교제기간중 잘못해왔던 행동들에 대해서 반성'하고 있다거나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거나
'이별 후에 너무 상실감이 커서 힘들다'는 식의 이야기를 벌려놓는다.

남자의 이런 구차한 연락으로 여자는 잠시 흔들린다.
'이 남자, 정말 힘든걸까?'

쉽게 해석하자면 여자보고 들으라고 하는 소리다.
당연히 '들으라고 하는 소리니 연락한거잖아' 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이다.
물론 정말 반성하고 잘못을 뉘우치는 남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진실된 남자라면 애초에 이별의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을 것이다.
분명 여자는 '남자의 잘못된 행동이나 언행, 습관'으로 인해 앞으로 연인사이를 계속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한 여자는 상대남자에게 이별통보를 했을것이며, 많은 생각과 고민으로 힘들었을 것이다.
여자가 다른남자와 바람을 피거나 하는 경우가 아님을 전제로 잘못의 시작은 남자인것이다.

힘들고 불쌍하게 보이려는 남자의 말은 쓸데없는 소유욕으로 다시 여자와의
연인관계 또는 원만한 사이를 존속시키려는 얄팍한 전략에 불과하다.
물론 수많은 커플들이 교제중에 서로의 차이점으로 인해서 심하거나 가볍게 다투지만,
진정으로 그녀를 사랑했고, 그녀를 위하는 남자라면 이별 후에도 여자를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을 쓰는 필자도 (절대 자랑이 아니다.) 교제중이지만, 이 글을 작성하는 내내
엎질러놓고 후회하기 전에 잘 할수 있을때 잘해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수 없이 하게 되었다.
후회할 행동이라면, 애초에 하지 말아야할 것이고.
나중에 가서 후회했다면, 이별한 그녀를 구차하게 붙잡아 괴롭히는 것이 해답이 아니라.
시간이 아닌 세월이 흘러 자신이 진정 변화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녀도 남자를 용서할 것이라 생각된다.

기억은 절대로 다시 쓸수 없고, 그것을 다시 새로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그런 생각을 고쳐먹기바란다.



죄없는 여인들을 괴롭히는 철없는 남자분들에게 이 글을 바침니다.
짜임세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삘님의 최근글 더보기>>
2009/10/24 - [# 표현] - 수많은 남자들의 위험한 착각.
2009/10/18 - [# 표현] - 티스토리초대장, 정말 필요한 사람은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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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표현2009/10/24 03:38





첫번째 수 많은 남자들의 착각.
'넌 내꺼.', '내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 등등...

위험한 생각이다.

물론 상대여자가 남자에게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믿고 따라준다면, 어느 선까지는 서로간의 합의하에
서로의 일부분이 될 수는 있겠지만..

절대 여자는 남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두번째 수 많은 남자들의 착각.
'아직 날 좋아하고 있을거야', '아직 날 그리워하겠지.', '내가 계속 연락하면 다시 좋은 감정이 살아날꺼야' 등등의 망상.

이런 망상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좀 더 자기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길 바란다,
이럴 시간에 좀 더 자기 자신에게 실용적인 활동을 해야한다.

상대여자가 좋은 신호를 남자에게 보내고 있다면 해당되지 않겠지만,
원치않는 문자,메일등의 연락을 하거나, 지속적으로 상대를 괴롭힌다면,
이것은 스토킹에 불과하다.


단순 스토킹으로도 처벌이 가능합니다.


원치않는 상대로부터의 문자, 전화, 메일등의 연락으로 정신적으로 괴로우셨다면,
문자내용, 전화 녹취 및 전화 착신 기록, 메일 내용등의 증거자료를 모아서
가까운 경찰서 민원센터로 가셔서 신고만 하시면 상대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 필자가 직접 112에 확인해본바로는 '죄질에 따라 형사 입건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난 해당되지 않을꺼야'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보낸 메일과 문자, 연락했던 전화기록... 모두 남습니다. 

필자의 친구도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원치않는 연락을 해오는 사람이 있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신고 방법을 직접 확인해보니 절차가 그리 까다롭거나 어렵지가 않아서 친구에게 권유해볼 생각입니다.

경범죄로는 최대 10만원까지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하지만,
대부분 스토킹의 죄질이 나쁘기때문에 형사입건까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스토킹의 기간이라던가, 문자나 메일등의 연락내용,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에 따라 죄질이 틀려진다고 합니다.

이전에 헤어진 연인사이였다 하더라도 착각하지 마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당신이 연락할때마다 그 연락을 피하는 상대여자는
이미 당신에게 아무런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지나간 일은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미 상처받은 상대에게 그나마라도 좋게 보내 주고 싶다면,
연락 하지 마세요.

정신 차리고 다시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는게 자기 자신에게 이로울뿐만 아니라
상대여자에게도 이롭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 더보기>>
2009/06/10 - [# 표현] - 여자가 거부하는데도 관계를 하려하는 남자의 심리는?



나이먹고 죄없는 여인들을 괴롭히는 철없는 남자분들에게 이 글을 바침니다.
짜임세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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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표현2009/10/18 04:49




몇장안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한 덕인지 몇달전
나에게도 티스토리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다.
기쁨도 잠시 나는 이 초대장을 정말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구별해서 나눠주어야 할지' 고민에 휩싸였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초대장을 나눠주시는지 참고해 보았었다.

크게 다른 점은 없었다.
초대장을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서 이메일과 티스토리에 가입하고 싶은
이유를 구체적으로 비밀댓글로 남겨야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여기서 조금 차별화(?)하는 분이 있다면, 지금 이전을 계획중인 블로그 주소를 기입하거나
지금 사용중인 블로그에서 자신이 쓴 자신있는 글이나 이목이 집중되었던 글을
트랙백으로 전송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분도 계셔서 약간 특이하게 와닿았다.

나에게 티스토리초대장이 생겨난지 몇달 후.. 지난 8월 처음으로
티스토리초대장을 배포해보았다.
54개의 덧글이 달렸고, 배포글을 올렸던 날은 평소 평균방문자 보다 방문자수가 5배이상 많았다.
그 이후에도 남아있던 초대장을 나눠서 두차례에 걸쳐 배포를 더 해보았지만..
그렇다할 성과는 없었다.
그저.. 티스토리초대장을 배포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방문자수는 평균방문자 보다 3배는 더 많았다.

배포직후.. 내가 초대한 사람들이 어떤 블로그를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살펴 보았더니.. 대부분 블로그를 개설해 놓기만 한채 단 한마디의 글도 적어놓지 않았었다.
'바빠서 개설만 했겠거니.. 나중에 꾸미고 글도 쓰고 그러겠지..' 싶었다.
그리고 시일이 지나면 하루에도 수천 수만명이 오가는 파워블로거까지는 안바라더라도
아담한 블로그가 완성되어 있기를 바랬다.

..배포를 하고난지 이제 두달이 지났다.
문득 오랜만에 사회의 스멜을 맡고 정신을 차려 오랜만에 버려뒀던 블로그에 찾아
쌓인 먼지도 쓸어내리고 오랜만에 사람이 관리하는 곳임을 나타내게 글도 오랜만에 썼다.
그러면서 문득 내가 초대했던 블로거들이 생각났다.
'두달 정도 지났는데.. 지금은 무언가 바뀌어 있지 않을까!!'
두근대는 심정으로 확인해보았다.

'이건 아니다!'
두달이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데..
배포할적에는 그렇게 애절하게 초대장을 구걸하던 분들이 정작 초대장을 손에 얻고 나니
의욕을 상실한것일까..

두달전이나 후나 다를바가 없었다.
그나마 어느분은 그사이 글이라도 몇개 쓰셨지만.. 나머지분들은 개설직후와 달라진 모습이 없었다.

정말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한 사람을 고르는 방법은 없을까?
아니, 정말 필요한 사람은 없을까?
매달 중순즈음이면 초대장이 배포되어서 나름 기대되어서 좋기는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이런 블로그를 어떻게 할 수는 없을까?

티스토리를 가입하던 적이 가물가물해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메일인증과 같은 것보다 더 확실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서 스팸성 활동을 하시는 분들 꽤나 많다.
이것은 여러분도 작정하고 찾아보면 30분정도면 무난히 찾아볼 수 있을것이다.

탁 까놓고 얘기해서 블로그를 통해서 낚시질을 하는 분들 싫다.
블로그를 통해서 부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좋지만, 완전한 상업적용도로 사용되는게 좀 언짢다.
완전한 상업적 용도라 함은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쉽게 그 예를 볼 수 있다.
영화,S/W,OS와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면 그 블로그의 내용은 의미없는 XX디스크,XXX파일등등의 사이트와 연결되는
그 블로그 자체가 떡밥블로그인 경우가 많다.
티스토리블로그도 얼마전에 그런 경우를 본적 있지만 모니터링으로 없어졌을지는 모르겠다.

'몇달이고 활동하지 않는 블로거와 심하게는 스팸블로거' 어떻게 구분해야될지 해법은 없을까?




10/18 06:15 내용추가>> 아아..ㅡㅡ; 우울하네요..이글은 초대장배포해드린다는 글이 아닌데.. 이른새벽부터 부지런들 하시네요..,ㅡ_ㅡ
10/18 07:30 내용추가>> 제 블로그에는 난독증있으신 분들만 오시나요? 초대장 배포글 아닙니다 ㅡ_ㅡ^
         
초대장은 지인들에게만 배포할 것이며, 절대로 배포할 생각 없습니다-_-; 염치없는거 아시면 좀 자제부탁드립니다.
10/18 19:33 내용추가>> 어이가 없어서.. 초대장나눠드립니다에 자의로 링크따진거 아니거덩요?ㅡ_ㅡ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대장이랑 관련된 글은 죄다 그쪽으로 링크따집니다. 좀 알고 말하시고 남의 개념 간섭좀 마시길.. 초딩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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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표현2009/08/18 15:51





사흘전, 설치형 블로그(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주하면서
데이터가 꼬여버려서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할적에 발행했던 글들이
Daum view 에 발행이 되어있지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몰아서' 발행이 되지 않은 글들을 대략 20건 정도를 발행했다.
몰아서 발행을 한지 5분정도 지났을까
사용하지 않는 Daum 메일에 메일이 와있길레 이상하다 싶어서
확인을 해보니 Daum 클린센터에서 메일이 와있었다.
예전에 상업적인 글들을 Daum view 에서 본적이 있어서 신고를 몇번 한적이 있었는데
포상이라도 해주는가 싶어서 봤더니 '게시글 도배' 라는 사유로
7일동안 Daum view 로 글을 송고할수 없고 추천도 못하고
댓글도 못달게 규제한다는 내용으로 나로써는 상당히 어이가 없었다.

게다가 '상업성+저작권침해' 란다.

설치형 블로그 시절 상업적으로 팀블로그를 통하여 운영한것은 사실이지만,
저작권 문제를 가장 큰 이유로 티스토리로 넘어올 생각을 하면서 상업적인 운영은 사실상 접을 생각이었고, 넘어오기 1주일 전에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타 블로거와 분쟁이 발생해서
설치형 블로그 운영을 접기 1주일 전부터 사실상 상업적 운영을 접은 상태였다.
블로그 글을 송고하는 방식이 자동 송고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길고 짧은 글을 쓰고서 발행을 포함한 다른 설정이 약간 귀찮을때가 있다.
그래서 몰아서 발행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많을때는 이와같이 몇십건을 넘어서는 일이 생긴다.
하지만 이런 규제는 참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한다.

메일을 받은지가 사흘전이지만, 늦은 밤이어서 Daum 고객센터로 전화할 틈이 없었고
사흘동안 블로그에 대해서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 이제야 이렇게 글을 쓰지만
사흘전 분노가 아직도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안그래도 Daum view 추천플러그인 문제가 처음 발생한지가 이제 3달이 다되어 가는데도 불구하고
Daum 측에서는 아직도 꿈틀거림의 반응도 없어서 답답하다.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몇통의 전화를 다시 해야할지 모르지만
답답한 상황을 풀어봐야 겠다.

지금의 Daum view 보다 차라리 Daum view 개편 이전이 훨씬 나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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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표현2009/07/14 16:12




오늘 무척이나 오랜만에 다음 뷰에 올라온 글들을 뒤적거리면서
지루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중에서 오늘이 초복이기도 해서 '복날 개고기'와 관련한 글이
눈에 띄어 글을 읽고서 댓글을 달고 나왔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개고기 먹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고,
상당히 혐오스러워한다.
물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
'복날 개고기'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이며
필자와 같이 싫어하시거나 혐오하시는 분들 있으실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여기서 '복날 개고기'가 옳다 그르다를 가르자는게 아니라(그럴만한 공신력도 없다)
좋아하든 사랑하든 싫어하든 증오하든 혐오하든
지극히 개인의 의견에 불가한데

왜 '열폭' 할까?
이것이야 말로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당신이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라는 부류에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욕짓거리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 어느 누구에게도 그럴 권리는 없다.
익명성을 보장받는다고 해서 그런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의 정신상태를 의심해보고 싶다.

개개인이 그런 생각을 가질수 있고 표현할 수도 있는것이다.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 표현의 자유는 쌈싸먹였나?
아무리 MB악법이라 하더라도 개고기 먹는 사람들을 혐오스럽다고 한들 MB가 잡아가나?



"정해진 법은 아니지만, 보신탕이나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참 혐오스러워요."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이게 그렇게나 잘못된 것인가?
혐오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는것이고 싫다고 할 수도 있는것인데
개개인의 표현의 자유조차 존중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이 MB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

내가 느끼는대로 말도 못하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댓글 쓰는 정석이라도 있는것인가 아니면 그에 관련된 법규가 있는것인가?

어느 분께서 나와 같은 행동이 '누워서 침뱉기'이고 '우물안 개구리'와 같다 하셨는데
거참, 솔직한 말로 어의 없고 열받았다.
말한마디 제 멋대로 못하나?
직장 상사 블로그에 댓글다는 것도 아니고, 무슨 누워서 침뱉기이고 우물안 개구리를 갖다 파는것인가
내가 한 한마디의 말로 누워서 침뱉는 행동이 된것이라면,
개를 식용으로 먹는것에 규탄하는 동물보호단체들도 누워서 침뱉기이고 우물안 개구리와 같은 것인가?
복잡한 주제로 들어가고 싶지는 않다.
그저 열받아서 짓거리는 수준의 글일 뿐이다.
'복날 개고기'라는 참으로 분쟁의 소지가 짙은 주제로 글을 쓰는것이 찝찝하지만
하도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짓거려본다.

ps- 개고기 좋아하시는 분들, 내가 개고기 먹지 말란 것도 아니고 개를 식용으로 먹지 못하게 법률을 개정하게 탄원서를 넣은것도 아니니까 열폭하지 마세요. 찌질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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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표현2009/06/10 06:23





저는 참 관심사가 엉뚱한듯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남자이지만, 제목과 같은 남자는 도무지 동물 이하의 지능과 욕구를 가졌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남자가 술에 만취하여 판단력이 흐려졌다고 하더라도, '만취'는 면죄부가 되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짐승만도 못한 ㅅㄲ'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많이 까일(?) 태세를 갖추고 글을 씁니다.
지난번에는 미처 그렇게나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봐주실 줄 몰랐고
트래픽초과로 차단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문의 댓글이 열개가량 달릴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김칫국부터 마시겠단 소리는 아닙니다.

제목처럼 여자가 관계를 거부하는데도, (여기서 관계는 연인이 되었던, 일반적인 친구, 선후배관계를 포함합니다.) 상대의 의사, 즉 여자의 의사는 무시 된 체로 이루어진 관계는..
제가 볼 때는 이를 '강간'으로 정의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꼭 흉악범이 안면도 없는 여성들을 상대로 강제적인 관계를 가져야만 '강간'이라고 정의해야할까요?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jungds75/60019010054
2009:06:10 06:02:30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jungds75/60019010054



그냥 클럽이나 술집에서 눈 맞아서 (서로의 목적자체가) 하룻밤 '엔조이'로 끝날 관계라면 모르지만.. 친구, 선후배관계에서의 원치않는 성적인 관계...
저는 그저 소설(?)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인줄 알았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만. 다시금 떠올리면 가슴 두근거림과 머리로 피가 몰리는 느낌과 함께 조절하기가 힘들정도로 흥분을 가라 앉히기 힘들어집니다.
쉽게 말해서 '극도로 열받는다'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마 이 글도 다시금 그 기억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는 글일 지도 모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친구나 선후배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방적이고 강제적인 성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예를 들어서, 친구나 선후배끼리 상당히 절친한 상태라면 '단둘이서' 술자리를 가질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생각 있는 여자라면, 어떻게 사귀는 남자도 아닌데,
단둘이서 술을 먹을 수 있냐'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절친하다고 해서.. 남들보다 '더 친하다'고 해서 '더 친하니까' 술먹고 나면 '술김에 한번 잘수 있다?'라고 불순한 생각을 하는 남자들의 잘못된 생각방식 아닌가요?
쉽게말해서
"A양이랑 B군이랑 많이 친해-> 단둘이술자리-> 술먹어서 기분도 좋은데.. 한번 어떻게 해봐?" 라는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거죠. (물론 사악한 소수의 짐승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연인이 아닌 관계로 단둘이서 '건전한' 술자리를 갖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위치에 있던 사진은 저작권자 요청에 의해 삭제하였습니다.]




쓸데없이 예를 들다가 두서없는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제 말의 요지이자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아래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신지요?

1. 술먹었으면 점잖게 행동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헌데 술먹고서 맘에들고 내스타일이면 바로 그날 한번 자야됩니까? 아무리 생물학적으로 남성이 소유욕이 강해서 내껄 만들어야한다지만, 이런 이유를 갖다 붙일 곳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맘에 들면 진심으로 잘 해도 못할 망정, 기분좋게 술자리를 갖고서.. 특히 선후배관계의 경우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강압적으로 관계를 요구하거나 일방적인, 강제적인 관계를 하는것...
당연한 말씀하시겠지만, 자세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2. 그리고 관계후... 당연히 여자는 상대를 보고싶지도 않을게 당연합니다.
정상적인 뇌와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제 생각에는 여자 앞에 나타나는 것 자체가 범죄입니다.
헌데, 여성분들은 이해하실겁니다. 스토커마냥 '왜 나를 피하느냐' '실수였다'며 계속적으로 원치않는 연락을 해오고 이남자는 도대체 뭐하는 남자인지 자신을 피한다며 계속적으로 나타나는것... 벨소리만 들려도 무섭고, 어딜가든 어디서 나타날지 무섭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몇년이 지나도 잊어버릴 만하면 문자와 문자로 여자를 괴롭게 만듭니다.
수신거부가 되어 있는 줄 알면서도 무섭게 연락을 계속하는 이런 남자.
(얼마전 법개정으로 원치않는 연락을 계속적으로 하는 것 만으로도 범죄에 해당됩니다.)
법도 여자의 편인데 딱 잘라서 표현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떤 방법이 있고, 이런 남자의 경우 어떤 법적처벌이 가능할까요?

3. 선후배 관계였던, 지극히 일반적인 남녀관계였던, 절친한 친구관계였던,
혹시라도 애인관계였거나 아니면 남자가 계획적으로 접근한 경우...
경우가 달라도 강압적으로 관계를 요구하거나 일방적이고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지는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끝으로 결론적으로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여기서 짚고 넘어가지만, 찔리시면 찔린다고 말하세요.
비꼬거나 악플 달 준비 하신다면 수고 덜어드리겠습니다. 사양합습니다.
이 글은 선한 다수의 남성들을 비꼬는 글이 아니라,
제 글에서 칭하는 일부 남성 및 남자는 짐승만도 못한 놈들을 칭하니까
ㅉㅈ하게 (알아서 해석하셔도 좋습니다) 악플 다는
키워분들은 '나는 곧 짐승이요' 하는 것과 다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정도는 대략 초등학교3학년정도도 이해가능)


끝으로, 약간의 흥분속에 글을 써내려가다 보니 다소 많이 두서 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헷갈리시거나 조잡한 글이라 생각되시면 4가지 질문만 봐주세요.
짜임세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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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삘


# 표현2009/06/09 12:23




흔히 본문 하단에 위치하는 '다음뷰' 추천플러그인은
"관리자 모드>플러그인설정"에서 손 쉽게 설정 및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9일 오늘 새벽2시까지만 하더라도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다음뷰' 추천플러그인이 잘 돌아 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설치형 텍스트큐브->가입형 티스토리'로 이사한 뒤에 발생 했습니다.
9일 오전 1시30분 부터 오전 5시까지 텍스트큐브에서 자료를 백업받아서
티스토리로 데이터 복구를 기능을 통한 이사작업이 완료되고 나니까
이상하게 본문 하단이 허전했습니다.
바로 평소에 잘 볼 수 있었던, '다음뷰'플러그인이 사라진것.
'믹시'플러그인은 평소와 다름없이 평소 있던 자리에 있었지만, '다음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시간정도 플러그인 설정을 만지작 거리다가 피곤이 몰려와 놔두고 잠들었습니다.


▲평소같이 뜨지 않아서 HTML소스로 플러그인을 퍼온 상태.


맘에 안드는 것은 맘에 들게 만들어야 속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9시에 아침을 먹자마자(5시즈음에 자놓고는 일어나기는 7시에 일어났네요.) 두시간 가량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다녀보았지만, 해답을 찾지못해 탈진한 상태입니다.
티스토리 공식블로그를 잠시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 증상을 토로하는 유저들이 있는 것으로 봐서는 저만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플러그인 설정'에 들어가서 "보임"으로 설정하면 본문하단에 표시된다.

블로그와 관련한 지식이 짧은 이유로 제가 잘 모르는 것이 아닐까 싶지만..
가입형 티스토리를 겪어본지 반년에 설치형 텍스트큐브 겪어본지 약 한달로
그래도 '아~ 대강 이런거~'라는 직감이 올 정도의 경험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혼자 생각입니다.)
그래서 최종 결론이 "'다음뷰'에 문제가 있는 것 일꺼야"라고 쉼표를 찍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려는 찰나에 그래도 한번 더 확인해 보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보는 것 입니다.

저와 같은 증상을 겪으시거나 '다음뷰'플러그인이
플러그인 설정으로는 본문하단에 나타나지 않으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제가 잘 못 설정 한 부분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6/01 09:17






무료 맥머핀을 휴대폰으로~^^
방금 머핀하나 먹고왔는데..
요거 유용한데요?ㅋㅋ
허기는 달랠듯..ㅜㅅ ㅜ

공감가시면 추천꾸욱~ 눌러주세요 :)
많은 분들과 함께 허기를 달래자구용^~^*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5/30 00:53




국민과 가장 가까웠던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감히 메모리 2MB짜리 미친마우스와 비교조차 할수 없는 친근한 우리 대통령입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눈감으세요..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2/03 11:27












설연휴때문에 2주동안 기다리게 만들었던 sbs드라마 '떼루아'.
어제 잠깐 정신줄을 놓는 바람에 본방을 놓쳐서 방금 다운받아서 15회를 다봤다...ㄷㄷ
떼루아 16회도 완전 기대하게 만드는....//ㅅ//♥
이제 5회 남았는데, 본방 놓치지 않을테다..!! +ㅅ +







아, 그리구 15회에서 보다가 보니까 '떼루아 셋트장'이 있는곳의 주소를 알아버렸다..!!



우측 상단에 sbs로고 쪽에 보이는가!!
"교동3길 6" ... 그래서 찾아봤다..=ㅅ =





'교동3길'이라길레... 가까울줄 알았는데...
무려 용인...ㄷㄷㄷ
좀더 확대 해보니까 비슷한것같기도하고...
근처 사시는분들.. 맞는지 인증샷좀..ㄷㄷ
(뭐..맞겠지 말입니다...=ㅅ =)


무튼간에 종영까지 본방사수이지 말입니다! +ㅅ +♥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2/02 13:31






2월달에도 이래저래 기대되는 영화들이 꽤나 보인다.
빠진영화도 몇몇 있겠지만.. 필자의 개인적인 시점에서 기대되는 영화 몇편 뽑아보았다.


키친
감독 홍지영 (2009 / 한국)
출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 전혜진
상세보기
2월 5일 개봉예정인 영화 '키친', 두남자와 한여자의 공유공간..
불륜을 다룬 영화라지만.. 기대하게 만드는...

세븐 파운즈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2008 / 미국)
출연 윌 스미스, 로자리오 도슨, 우디 해럴슨, 마이클 이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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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세븐 파운즈' 도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마린보이
감독 윤종석 (2009 / 한국)
출연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이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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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린보이'도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바다에서 벌어지는 한국판 '트랜스포터'라고 생각하면될듯 싶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감독 데이비드 핀처 (2008 / 미국)
출연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틸다 스윈튼, 엘 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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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개봉예정인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 줄거리를 살짝 보면 꽤나 흥미로운 스토리..

작전
감독 이호재 (2008 / 한국)
출연 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김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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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전'또한 2월 12일 개봉예정이다.
주식에 관련된 영화이길레 신선한(?) 내용이 기대되서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중이다.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감독 가보 크수포 (2008 / 프랑스, 영국, 헝가리)
출연 다코타 블루 리차드, 이안 그루퍼드, 팀 커리, 나타샤 맥켈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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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촬영된 색감이 참 맘에 안들지만... 여성들은 참으로 좋아할만한 내용일듯...싶다.
일단 개봉예정일이 2월 19일로 좀 많이 남아있는편...

핸드폰
감독 김한민 (2009 / 한국)
출연 엄태웅, 박용우, 박솔미, 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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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친숙한 핸드폰에 관련된 스릴러,
 예고편 잠깐 봤는데.. 핸드폰에 요상한거 넣어두면 안되겠더라... 핸드폰관리도 철저히~!
영화 '핸드폰' 2월 19일 개봉예정~

블레임 : 인류멸망2011
감독 제제 다카히사 (2008 / 일본)
출연 츠마부키 사토시, 단 레이, 쿠니나카 료코, 이케와키 치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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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뻔하게 일본영화이다, 언제부턴가 인류멸망하면 일본영화더라..
2011년이 내가 군을 제대하는 해라서 그냥 궁금해지는 영화.

인류의 멸망에 대한 스토리를 다룬 영화들은 하나같이 약간 엉성한 스토리전개가 특징이라.. 큰기대는 하지 않는다.
이것 또한, 2월 26일 개봉예정으로.. 개봉하려면.. 아직 많이 남았다.





워낭소리
감독 이충렬 (2008 / 한국)
출연 최원균, 이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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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이영화는 개봉예정인 영화는 아니다, (1월 15일 개봉)
다큐멘터리에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보다가 도중에 문을 박차고 나갈지도 모르지만..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되서 한번 써본다.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2/02 12:56




1월결산이라고 해봐야.. 뭐 그냥 정리하는 수준이랄까..
정리라고 해봐야 별거없긴하지만,




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2008 / 프랑스)
출연 제이슨 스태덤, 로버트 네퍼, 나탈리아 루다코바, 프랑수아 베를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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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 처음으로 극장에서 관람한 영화는 '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이다.
완전 X허접하긴 하지만 미친척하고 리뷰까지 써보기도 이영화가 처음이었다.
뭐.. 그래도 새해 첫 영화치고 재미난 영화를 봐서 후회는 없었다.

-1월 8일 씨너스 인덕원 6관에서 관람.



디파이언스
감독 에드워드 즈윅 (2008 / 미국)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리브 슈라이버, 제이미 벨, 조지 맥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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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퀀텀오브 솔러스' 주인공이었던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온데서 봤다.
일단 뭐.. 여기서도 거의 007급이었지만, 실제로 존재했던 실화라고하니.. 잔잔한 감동이 뒤따르긴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소리소문없이 극장가에서 자취를 감춘 실패작인듯..

-1월 11일 CGV안양 3관에서 관람.




작전명 발키리
감독 브라이언 싱어 (2008 / 독일, 미국)
출연 톰 크루즈, 케네스 브래너, 빌 나이히, 톰 윌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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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나를 기대하게 만들었던 영화중 하나, 허나 평점이나 예매율에 비해서 참 할말을 잃게 만드는 영화라고 생각된다.
'톰 크루즈'가 내한까지 하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연기력도 이번영화에서는 내기대를 채워주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ps -몇마디 덧붙이면.. 여지것 본영화들 아무리 지루해도 졸면서 보지는 않았는데.. 발키리는 지루함의 극치였달까.. 졸면서봤다.

-1월 22일 씨너스 인덕원 6관에서 관람.






유감스러운 도시
감독 김동원 (2009 / 한국)
출연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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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즈음부터 재미있겠구나 싶어서 기대를 하고 있었던 영화중 하나,
 물론 한국영화의 특징상 허접한 액션은 당연히 없잖아 있었지만, 욕할정도는 아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빵빵 터뜨려주셔서 재미나게 보았다.
마지막 부분에서 속편이 나올듯하게 끝나서 그런지 속편을 조심스레 기대해 보고있달까...

-1월 23일 씨너스 인덕원 5관에서 관람.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감독 오우삼 (2009 / 중국)
출연 양조위, 금성무, 장첸, 장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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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2'는 그냥.. 중국산 상술에 낚인 기분이었다.
차라리 소설삼국지를 새로 다시 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생각이 들정도.. 전편봤으니까 후편도 봐야지 하는 의무감에서 본 영화..

-1월 24일 롯데시네마 안양 1관에서 관람.





유감스러운 도시
감독 김동원 (2009 / 한국)
출연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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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웃겨주기 위해서 나름 궁여지책으로 봤던 영화 재탕해서 또봤다.
하지만, 놀래켜주기만 하고 그녀에게 웃음을 선사하지는 못했던...ㄱ-;;
차라리 내 말빨에 더 웃더라는... (...)

-1월 31일 씨너스 인덕원 2관에서 관람.




중복포함해서 1월달 총 6편. (중복제외 5편)
이정도 추세로만 나가면 군입대전까지는 대략 50편내외로 볼듯 싶다.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30 01:30





어쩌다가 보니 시청률에도 관심이 생겨서 끄적여봅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아서 자세한 분석까지는 못하지만 말입니다..;;

<주간시청률 출처 : http://www.tnsmk.com/rating/main.asp?sNdate=20090119&menu=Gi_Weekly>

이주의 시청률 1위는 sbs드라마 "아내의유혹"이다.
1월9일 kbs드라마 "너는내운명"이 끝나자 그다음주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이 무려 40.3%나 된다.
전국민의 절반가까이가 "아내의유혹"을 봤다는 생각을 해보니.. 참... 대단하다..
시청률이 10%대만 되도 대부분 보는 프로인가보다
 TV를 자주 안보는 나로썬 주위에서 흔하게들 들어보았던 프로들의 이름들을 볼수있었다.

근데 신기한건 국민의 방송이라고하는 'mbc뉴스데스크'는 시청률 축에도 못낀다는게 이상했다.
이상하다 싶어서 일일 시청률을 확인해보니 한주에 많아야 3일정도 시청률축에 꼈다.
Top20에 들어도 'mbc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은 9%대에 불과했다.
명박방송이라고 칭해지던 kbs의 'kbs뉴스9'같은 경우는 16%대의 시청률을 보이는것과는 뭔가 대조적이다.
갑자기 정치적인 얘길 하고싶어서 하는 말이아니라 늘 알던 얘기와는 너무나 이상한 통계치라는게 내생각이다.
(좀더 찾아보니 sbs '8시뉴스' 조차도 10%대의 주간시청률을 보인다.)

필자가 세상 돌아가는것에 너무 관심이 없고, 최근의 약3주간 시청률 통계자료만 봐서인지 몰라도
그냥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언급해봤다.
차근히 사소한것에도 관심을 가져보면서 추후에 또 언급하는게 나을것같다.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28 07:37








꽃보다 남자
채널/시간 KBS2 (2008년 12월 방송예정)
출연진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구혜선
상세보기

요즘 KBS 2TV에서 월화드라마로 '떼루아'와 같은시간대에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가 대새인가부다...
'꽃보다 남자'덕분에 '떼루아'는 너무나 불쌍해졌지만..ㅠㅠ
어쩔수가 없나부다-_ㅜ.. 아직까지 꽃남은 본적없지만,
아마 조만간 한국판 '꽃보다 남자'도 첫방부터 다운받아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SBS에서 동시간대 방영중인 '떼루아'는 20부작인 반면..
KBS 2TV에서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는 몇부작일까.. 싶은맘에 찾아봤더니 24부작이란다..
'떼루아'의 시청률이 미친듯이 20~30%데가 되지 않는이상
아쉽게도 '꽃남'과 '떼루아'는 게임도 안될거다ㅠㅠ

필자가 아직 '꽃남'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 관계상..
한국판 '꽃보다 남자'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로 미루도록해야겠다.

"떼루아"종영후에 삶의 낙이 없어진대신
그래도 무언가 봐야겠다라는게 생겨서 그나마 다행인듯 싶다.



ps- '꽃남'이 밉기는 하지만-_- 구혜선...일단 이쁘다....-ㅅ -!
      그래서 '꽃남'홈페이지에서 이미지 몇개 퍼왔다.















ps2 -무얼보든 본방사수!! -ㅅ -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28 04:38




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2008 / 프랑스)
출연 제이슨 스태덤, 로버트 네퍼, 나탈리아 루다코바, 프랑수아 베를레앙
상세보기



올해 1월 8일 개봉한 트랜스포터3
보는 내내 보는 즐거움을 주었던 영화중 하나이다.

어느분께선 103분짜리 아우디 CF라고 하시던데..
뭐.. 생각하고보니 틀린말은 아니다.



바퀴달린건 뭐든 잘타나보다 -_-ㅎㅎ
저전거도 제멋대로 가지고 논다ㅋㅋ


영화 중반부즈음 지루하다 싶을때 빼놓을수 없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아무리 찾아봐도 아우디 A8을 추격하던 벤츠의 정확한 차종을 알수가 없어 정확한 비교는 못했다.
그저 알수 있었던건 벤츠사의 E클래스급 중형세단이라는정도..
(그리고 중요한건 필자가 차에 대해서 잘 아는것도 아니라서..-_-;;)





확실히 아우디A8이 멋지게 나왔다.
이로서 비꼬고싶지 않아도 103분짜리 아우디CF라는 말이 성립된다.





듣보잡한 녀석들이 쫓아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더 밟으란다.


쫓기다가 이젠 곡예까지 부린다.
트레일러 두대사이로 지나가는데
보는이로 하여금 그다지 긴장감은 뒤떨어졌던것같다.







제이슨 스타뎀은 달리고



또 달리고



계속 달린다 -_-
계속 밟다가 뒤따라오던 벤츠를 뒤에서 밀어붙인다
아우디가 벤츠가 좀 거슬렸나보다-_-ㅎㅎㅎ










벼랑아래로 떨어진 벤츠가 불쌍하긴 하지만
영화를 여기까지 본 우리는 이미 머릿속에 아우디뿐이다.


영화의 후반부로 가다보면 극중프랭크가 아스팔트도로는 질렸덴다.
발렌티나를 구하기 위해서 열차위로 위로~






열나가 악당 소탕을 하던 프랭크.
차 좀 빼달라고 전화라도 왔는지..
차를 좀 옮기셔야겠나보다.





다 포기한듯한 표정으로 "노 프랭크, 노"를 외치는 타코니.
그렇치만 프랭크는 하지말란짓은 다 골라서 한다.







존슨을 폭탄팔찌로 증발시키고서
프랭크는 악당잡고 여자구하고 지구를 지켰다.



그러고서 해피엔딩~~
왠만한분들은 타코니와 프랭크가 낚시하는동안
뒤에 발렌티나가 자고있겠거니라고 예상한 분들 몇몇있으실거라 생각된다.

부제가 라스트 미션이지만,
트랜스포터에서 기분나쁘게 당한 벤츠가 가만히 웃고만 넘어가지 않을것같다.
트랜스포터4에서는 어떤차종일지 몰라도 일단 프랭크가 벤츠를 몰지 않을까에 필자는 표를 던진다.
그럼 트랜스포터4는 몇분짜리 벤츠CF가 될까..-_-...











ps - 필자의 나름 보너스


한참 지나간 장면이지만,
프랭크의 상반신 스트립쇼가 있기전
발렌티나가 묻는다
"당신 게이죠?"



프랭크가 답한다.
"아임 낫 더 게이-_-"

왜 필자는 이부분이 왤케 재밋었을까요..ㅋㅋㅋ
저만그런가요? 그런건가요?-_-;;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27 09:04


 






떼루아에 대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보니까
'조기종영' 되는거 아니냐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가뜩이나 시청률부진으로 체면잔뜩구기고 있는터라
혹시나라도 떼루아가 조기종영될까 싶어서 계속 찾아보던중
그다지 반가운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나마' 반가운 소식발견-_-!
설연휴로 2회분이 짤리지 않고 20회까지는 방영한다는 소식!
짤리더라도 말이 설연휴라는 핑계지.. '시청률부진'일거다..
시청률이 만약에라도 평균30%대에 머물렀다면.. 없는 극본 짜집어서라도 아마 증편했을거다.
이제 남은건 6회분량인데.. 6회분량이면 3주치.
앞으로 3주사이에 좋지않은 이변이 생기지 않기만을 기도할뿐..ㅠㅠ
더 안좋은 이변이 생긴다면,........ 그래도 조기종영은 안되!!ㅠㅠㅠ

여러분.. 떼루아 본방사수합시다..ㅠㅠ 재방보는것도 좋지만 그래도 본방사수!!!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27 06:51





맘에 드는 사진을 클릭하신뒤
새로 뜨는 창에서 오른쪽클릭하신뒤
팝업메뉴에서 "다른이름으로 사진 저장(S)"를 클릭하시고서
사진을 저장할 위치를 정해주시면 됩니다.

모니터에서 지원하는 해상도에 맞는 사이즈로 다운받으셔야 됩니다~^^


강태민(김주혁) -1024*768사이즈


강태민(김주혁) -1280*1024사이즈



이우주(한혜진) -1024*768사이즈


이우주(한혜진) -1280*1024사이즈



 -1024*768사이즈


 -1280*1024사이즈



안지선(유선) -1024*768사이즈


안지선(유선) -1280*1024사이즈



기태영(조이박) -1024*768사이즈



기태영(조이박) -1280*1024사이즈



 -1024*768사이즈


 -1280*1024사이즈



 -1024*768사이즈


 -1280*1024사이즈




다운받아가시거나 퍼가실때는 짧은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27 06:21







<출처 : 동영상캡쳐>


이번주 떼루아 15회가 설연휴로 인해서 2월 2일 월요일에 방영된다.
14회에서 이우주가 소믈리에 대회서 명성황후의 샤토 마고트의 향을 맡을 없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근데 여지것 잘 해오던 이우주가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질까-_-??
아니면 S본부의 '떼루아 시청률 저조'에 대한 극약처방전일까;;
이번주 떼루아의 공백때문에 적지않은 떼루아팬들은 아마 필자와 비슷하게 이런저런 생각이 들거라 생각된다.
떼루아가 방영되는 동시간대 K본부에서 '꽃남' 방영으로 시청률 저조현상은 아마 꾸준하겠지만..
떼루아팬이라면 아마 시청률 저조현상이 어떻게든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실거란거 알지만..
뭐.. 어떻게 할수 있는건 없으니.. 답답한 심정입니다..ㅎㅎ

제대로된 소문이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들리는 헛소문에 의하면 떼루아 방영을 20회까지만 한다고한다는데..;;ㅎㅎ
제가 헛소문을 본거였으면 좋겠네요.

헌데 2월중 방영예정인 (나름 야심작이라는) '자명고'와 '카인과아벨' 이라는
 새 드라마에 S본부가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하네요.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건가요..ㅜㅅ ㅜ)
시청률 얘기가 나와서 잠깐 찾아봤는데,
1회부터 지금까지 방송된 14회까지 일일이 찾아봤지만..
TNS미디어코리아(http://www.tnsmk.com/) 탑20 순위에 '떼루아'가 뜨는건 딱 3일뿐이더군요.
12월 16일 4회가 방송되었을때 일일시청률 8.4%로 탑20에 딱 20위 턱걸이..
 -(http://www.tnsmk.com/rating/main.asp?sNdate=20081216&menu=Gi_Daily)
12월 22일 5회가 방송되었을때 일일시청률 9.7%로 탑20에 18위로 소폭상승..
 -(http://www.tnsmk.com/rating/main.asp?sNdate=20081222&menu=Gi_Daily)
12월 23일 6회가 방송되었을때 일일시청률 10.6%로 탑20에 13위로 첫방이후 첫 시청률 두자릿수 달성.
 -(http://www.tnsmk.com/rating/main.asp?sNdate=20081223&menu=Gi_Daily)
하지만 여기까지였더군요..ㅠㅅ ㅠ
7회방영때는 완전 추락했나봅니다..

필자처럼 '떼루아'에 뒤늦게서야 푹 빠지신분들 한둘이 아닐것같은데..
'떼루아'가 좀더 길게할 수 있게 어떻게 시청률을 못올릴까요..-_ㅜ
한혜진씨와 김주혁씨 팬카페 총동원 안된답니까..
 팬카페만 총동원해도 시청률 두자릿수 유지 안되는건가요ㅠㅠ 흑흑 슬프네요ㅠㅠ
이제서야 떼루아 첫방부터 지금까지 방영된 14회 다 봤는데말이죠..ㅠㅠ

(PS- 20회 종영얘기부터 시청률 얘기까지 뒷북이라도 자비를..)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22 13:09





며칠전부터 떼루아를 1회부터 차근히 보고있다.
회별로 꼽으면 한도끝도 없을것같아서 극중 가장 맘에 들었던
맘에 짠~ 하게 와닿았던 대사를 하나 꼽아봤다.


떼루아 1회에서 나오던 장면이다.
강태민이 샤토 무통 마이어를 찾아 프랑스로 떠나기 전,

 


지금당장, 프랑스로 떠나.
자네가 내 소원을 이뤄줘
그럼 내가 자네소원을 이뤄줄께.



강태민이 샤토 무통 마이어를 잃어버리고서 귀국하고서는 필요없는 말이 되어버렸지만,
언젠가 저런 맨트 한번 날려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렇게 담아보았다.

요즘 하루하루가 지루하지 않다.
역시 이래서 드라마 한두개는 봐야하나보다.
예전처럼 허무하게 시간을 날려보내고도 남을시간에,
이젠 뭔가 해야할것이 생겨서인지 지루하지 않고 자야할 시간에 잠도 잘온다...훗.
덕분에 불면증기가 돌던게 사라진듯하다.


(* 드라마캡쳐장면은 떼루아가 S본부에서 방영하는거 모를사람 없으므로 모자이크처리 안했으므로 양해바란다.)

지난 회들을 다시보면서 하나씩 찾아서 꼽아보도록할겁니다.
투비컨티뉴^^
Posted by 윤삘


# 표현2009/01/22 12:33


 




이미지출처 : 네이버포토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2&aid=0001969814

떼루아
채널/시간 SBS 월,화 저녁 9시 55분 (2008년 12월 1일 방송예정)
출연진 김주혁, 한혜진, 유선, 김남길, 송승환
상세보기

월화 오후 9시 55분에 방영하는 드라마 "떼루아(Terroir)"
어제 우연히 13회를 보면서 빠져버렸다. +ㅅ +
간질간질한 내용과 더불어 필자가 좋아하는 소믈리에를 주제로한 드라마.
1회부터 보지못한게 아쉽지만, 주말에 시간이 난다면 1회부터 찾아볼것이다.

이드라마의 기획의도를 찾아보니
와닿는 말이 몇개 있어서 혼자 떠들어보았다.
(이미지가 구겨져 보인다면 클릭해서보도록하자)


사랑은 '와인'같다.

누구나 한번즈음 와인을 먹어보았을것이다.
비싼와인이던.. 저렴한 와인이던.. 느끼는 이에따라 천차만별이다.
'다똑같은 술'이라고 생각하는 이도 있을것이며,
제조년도에따라 숙성년도에따라 생산지에따라
'다양한맛을 가진술'로 생각하는 이도 있을것이다.
실로 사랑도 그렇다고 할수있을것이다.
필자가 평을 하거나, 정의를 내리는것은 아니지만,
사랑도 느끼기에 따라 상대에 따라 '사랑의 맛'도 천차만별일것이니 말이다.




사랑은 '디켄딩&블렌딩'이 필요하다.

여기서 필자는 와인에대한 지식이 없는지라..
디켄딩과 블렌딩이 뭘까 싶었다.
우선 디켄딩은 와인을 만들때 침전물(찌꺼기)를 거르는 일을 말한다고한다.
그리고 블렌딩은 와인을 만드는 마지막 작업으로
와인을 얼마만큼의 비율로 배합하는지에 따라서
특유의 맛과 특성을 결정하는 요소라고한다.
한마디로 밀고 당기는게 중요하다는걸 말하려는걸까..



와인은 '누가 마시느냐'가 중요하다.

필자는 밑에 글귀와는 매치가 안되는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어쨋건 그런거같다.
지금것 비싼와인은 몇모금 못먹어봤지만, 비싸다고 좋은와인은 아니더라..
마트에서 적게는 몇천원, 조금 비싸게는 몇만원짜리 와인도
배고플때 삼겹살과 먹으면 세상에서 둘도없는 맛이 느껴지더라..



그리고 '누군가와 와인을 마시느냐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함께라면 와인맛이 일품이지 않을까..^^...




와인도 '전통주다'

이점은 참.. 그렇다.
와인을 좋아하고 사랑하기 이전에 우리의 전통주를
더 사랑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야할것이다.
그렇다고 극중에서 막걸리와 같은 우리전통주가 나온다면 뭔가 아이러닉할것이다.





이미 요점을 잃어버린 이글의 정체성이 의심되는 가운데..
여지것 드라마를 봐도 등장인물들 얼굴만 기억하면서 드라마를 봐왔던 필자는
한번즈음 드라마를 '맛있게' 보려면 등장인물에 대해서도
파악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들었다.




강태민역 김주혁.
와인과 참 잘맞는 얼굴(?)같다.
겉만 보고는 모를 사람같은 이미지를 풍긴다랄까..
와인도 겉만보고는 무슨맛인지 모르듯이...



이우주역 한혜진.
실로 매력적이지만 극중에서는
뭔지 모를 매력으로 빛나는 역을 맡은듯하다.



어제 방영된 13회밖에 못봐서..
이외의 배역들이 어떻게 느껴졌는지는 아직까지 잘모르겠다.
밑은한번즈음 읽고 넘어가는 수준으로 해보는게 나을듯하다.





극중 등장인물들 중 우리들 눈에 낯익은 인물들이 꽤나 많이 보인다.
덕분에 오랜만에 드라마에 눈을뜬 필자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오늘 '떼루아'에 대해서 찾아보던 중
마침 OST도 찾아내었다.

13회를 보는 내내 마음에 드는 음악은 없었지만,
OST는 나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OST앨범 이미지와 19개트랙으로 구성된 떼루아 OST.



필자는 신승훈의 '사랑은 이렇게 오나봐'를 들어보면,
왠지모르게 마음한구석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었다.
필자만 그랬는지몰라도 말이다.
한곡한곡 들어보기 참좋았다.




여기서 잠깐~
떼루아 떼루아~ 하는데
'떼루아'의 뜻은 무엇일까..-_-?

떼루아(Terroir)라고 하는 프랑스 단어 차제만의 의미로는 '토양'이라는 의미라고합니다.
영어로는 soil일 뿐이라네요..
하지만, 와인에 대해서 언급될때 사용되는 떼루아(Terroir)는 토양만을 의미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대체로 떼루아는 포토가 심어져서부터 와인으로 만들어질때까지의 환경전체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포도가 길러지는 환경이 다르면, 비록 같은 종의 포도를 심었다 할지라도,
완성되는 와인(맛이나 특성등)이 다를수 있기때문이죠.

떼루아(Terroir)의 구성요소라고하면,
"토지(토양,대지)요소, 기후요소, 인적요소"를 종합한 와인생산 환경일겁니다.

떼루아라는 드라마를 좋아라 보면서 그 드라마 이름의 뜻도 모르고 본다면
(필수로 알아야할 것은 아니지만) 약간의 센스를 발휘할수 있겠죠^^

(* 필자가 프랑스와 와인에 관한 지식이 없는지라 와인관련사이트에서 발췌수정하였습니다.)
(출처: http://www.wineok.com/winestory/wineck-view.asp?ID=G20080516001&iPage=1&Search=All&Keywords=%EB%96%BC%EB%A3%A8%EC%95%84%2 )





귀차니즘의 극치로 '떼루아'가 몇부작으로 만들어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월화 드라마이니 몇달동안은 잠들기전을 즐겁게 해줄수 있는 드라마였으면 하는 소망이다.




며칠전 티스토리로 넘어와서
나름 진지한 블로깅을 꿈꾸고 있습니다..^^
의견하나하나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 

(* 포스트에서 떼루아드라마관련 이미지는 해당홈페이지발췌입니다.)

Posted by 윤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