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전, 설치형 블로그(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주하면서
데이터가 꼬여버려서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할적에 발행했던 글들이
Daum view 에 발행이 되어있지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몰아서' 발행이 되지 않은 글들을 대략 20건 정도를 발행했다.
몰아서 발행을 한지 5분정도 지났을까
사용하지 않는 Daum 메일에 메일이 와있길레 이상하다 싶어서
확인을 해보니 Daum 클린센터에서 메일이 와있었다.
예전에 상업적인 글들을 Daum view 에서 본적이 있어서 신고를 몇번 한적이 있었는데
포상이라도 해주는가 싶어서 봤더니 '게시글 도배' 라는 사유로
7일동안 Daum view 로 글을 송고할수 없고 추천도 못하고
댓글도 못달게 규제한다는 내용으로 나로써는 상당히 어이가 없었다.
게다가 '상업성+저작권침해' 란다.
설치형 블로그 시절 상업적으로 팀블로그를 통하여 운영한것은 사실이지만,
저작권 문제를 가장 큰 이유로 티스토리로 넘어올 생각을 하면서 상업적인 운영은 사실상 접을 생각이었고, 넘어오기 1주일 전에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타 블로거와 분쟁이 발생해서
설치형 블로그 운영을 접기 1주일 전부터 사실상 상업적 운영을 접은 상태였다.
블로그 글을 송고하는 방식이 자동 송고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길고 짧은 글을 쓰고서 발행을 포함한 다른 설정이 약간 귀찮을때가 있다.
그래서 몰아서 발행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많을때는 이와같이 몇십건을 넘어서는 일이 생긴다.
하지만 이런 규제는 참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한다.
메일을 받은지가 사흘전이지만, 늦은 밤이어서 Daum 고객센터로 전화할 틈이 없었고
사흘동안 블로그에 대해서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 이제야 이렇게 글을 쓰지만
사흘전 분노가 아직도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안그래도 Daum view 추천플러그인 문제가 처음 발생한지가 이제 3달이 다되어 가는데도 불구하고
Daum 측에서는 아직도 꿈틀거림의 반응도 없어서 답답하다.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몇통의 전화를 다시 해야할지 모르지만
답답한 상황을 풀어봐야 겠다.
지금의 Daum view 보다 차라리 Daum view 개편 이전이 훨씬 나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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